[인터넷문화론]웹사이트의 시각정보 분석과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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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Any Difference Which Makes a Difference>
웹 그래픽 (Web Graphic)
웹페이지 레이아웃 (Web Page Layout)
웹 컬러 (Web Color)
웹 인터페이스 (Web Interface)
웹 타이포그래피 (Web Typography)
메타포 (Metaphor)
웹 스타일 (Web Style)
<Being Analogue>
본문내용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으로 정보의 양적 증가는 더욱 가속화되었고 정보는 그 차이점이 점점 줄어들어 오히려 질적 가치를 잃고 있는 것은 아닐까?

웹사이트는 완성된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게나 촉감도 없는 비선형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거대도시가 주변에 위성도시를 거느리며 확장되는 것처럼 관련 사이트와 거미줄처럼 링크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서 번쩍이는 배너 광고로 인해 정작 찾고자 하는 정보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웹사이트는 인터랙티브한 미디어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바이더에 의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유저의 적극적인 참여에 의해 완성된다는 의미에서 직접 민주주의와도 닮아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화려한 인트로 화면을 만드는 것보다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웹사이트 상의 정보는 이미 다원적 정보 주체간의 거리가 소멸된 디지털 네트워크라고 하는 개념적 공간에 놓여진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지형도가 아니라 거기에 맞는 새로운 지도가 필요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지도는 공간을 이동할 때 기준으로 사용된다. 그러나 웹사이트는 물리적 공간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웹사이트를 항해하는 데 필요한 지도는 시간이나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야 한다. 따라서 물리적이지 못한 상황을 어떻게 시각 정보로 제시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웹사이트의 정보는 물리적으로 가깝게 있다고 해서 그것이 유용한 것은 결코 아니다. 모든 정보가 모든 유저에게 유용한 것이 아니듯 정보와 유저의 관계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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