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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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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영어학개론-

1. 전통문법
가. 언어학과 영어학
현대영어는 그 형성 과정에 있어서 굴곡이 많기 때문에 원래의 순수한 German 계통의 언어의 성질이 변질되어 Roman어적 색채(색채)를 띄게 됨으로써 종합어(Synthetic Language)적인 성격에서 분석적(Analytic Language)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변질된 복잡한 현대영어를 좀 더 올바르게 파악하려면은 현대영어 자체에 대한 체계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현대영어는 점차 분석적인 형태로 변해감에 따라 옛날의 문법형태가 대폭 탈락되었는데, 이런 영어의 형태변화과정을 통시적으로 올바로 파악하려면 영어의 역사적 변천사를 알아야만 한다. 즉 고대영어는 종합어로서 굴절어였기 때문에 그 낱말들은 문중에서 문법적 기능을 자유자재로 나타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복잡했던 굴절형태가 중세영어 시대를 거쳐 현대영어에 이르면서 점차 상실되어 한 개의 형태가 문법적으로 여러 가지 기능을 종합적으로 떠맡게 되었다. 영어를 기술적, 과학적으로 다루는 영어학의 연구는 그 연구 방법에 있어서 평면적인 방법과 수직적인 방법으로 분리된다. 즉 평면적 방법은 현대영어의 모든 양상을 관찰․분석하고 이를 다시 객관적으로 고찰하여 일정한 결론에 도달하는 방법으로 이러한 연구방법을 채택할 경우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4, 000개에 달하는 언어 가운데 영어가 어떤 지위와 계열에 있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인구어족에 대한 일반적인 개관이 필요하게 된다. 인구어는 서쪽의 서방군(Western Group) 또는 캔텀군(Centum Group)과 동쪽의 동방군(Easten Group) 또는 사텀군(Satem Group)으로 분리되는데 이 가운데 영어가 속해 있는 곳은 서방군의 German어 이다. 한편 수직적인 방법은 고대영어에서 현대영어에 이르기까지의 언어 발전 내지는 그 변화 과정을 살펴 가면서 연구하는 방법이다. 따라서 현대영어의 어형을 올바로 고찰하려면 현대영어가 지닌 모든 형태를 기술하고, 분석하여 그 특징을 밝히는 평면적 방법과 공대 및 중세영어의 어형론과 현대영어 이론을 비교하는 수직적 방법을 동시에 실시해야 보다 정확한 현대영어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구문론(통사론 : Syntax)에 있어서 현대영어는 문법관계를 나타내는 굴절형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기타의 방법으로 이를 보완해야만 한다. 이러한 구문론에 관한 연구는 평면적 방법만으로는 미흡하며 문법 수단의 발달과정을 파악 할 수 있는 수직적인 관찰의 병행이 필요하다. 현대영어는 분석적인 표출방법으로 우언법(Periphrasis : 단어의 굴절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조동사 등을 써서 표현함.) 즉, 전치사와 조동사 등의 사용이 증가하였다. 따라서 단어의 굴절 탈락은 어순의 고정이라는 새로운 문법 수단의 착안을 가져다주었다. 또 현대 영어에 있어서 굴절이 상실은 억양(Intonation)에 의한 미묘한 뜻의 차이를 나타내게 되었다. 즉 같은 문장이라도 어감(Shade of Meaning)에 차이를 나타내려면 억양에 의존 할 수밖에 없게 되었는데 특히 이러한 방법은 구어에서 활발하게 실시되었다.

현대영어가 같은 German계통의 언어인 현대 독일어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문법체계가 아니라 어휘에 있다. 그 이유는 영국이 영어 역사상 수차에 걸쳐 외세의 침략을 받아왔기 때문에 현대영어의 어휘는 그 방대성과 이질성(Heterogeneousness)이 그 특징으로 되어 있으며 혼성어적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의 어휘를 만들어 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미 있는 낱말들을 두 개 이상 연결하여 복합어를 만들거나, 또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접사를 이용하여 파생어를 만드는 일이다. 영어학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영어의 발달 과정에서 영어 어휘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져 사용되어 왔는가를 알아 둘 필요가 있는데 그 유형으로는 복합(Composition), 파생(Derivation), 역파생(Backformation), 단축(Shortening), 의성어(Onomatopoeia), 그리고 두 말의 음과 뜻을 포함시켜 만든 합성어인 혼성어(Portmanteau, Blending)나 또는 여러 인명이나 지명에서 유래된 언어들이 있다.

현대영어를 올바로 파악하려면 의미론에 관한 사항도 숙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작품 속에 있는 낱말 뜻이나 문장의 의미를 올바로 파악해야 한다. 또한 영어의 발음과 철자의 고찰도 매우 중요하다. 즉 음의 체계는 언어의 핵심이므로 모든 음과 이들 음이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음기호(Sound Symbol)의 성격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우리가 음성학이나 음소학을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현대언어생활에 있어서는 언어 안에서 음의 실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글자의 파악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즉 음기호를 어떤 글자로 표시하느냐 하는 것이 철자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문제의 핵심이 된다.

영어가 세계어로 발돋움하는데 있어서 크게 공헌한 사람들로는 성서를 영역한 Wycliffe나 Tyndal을 들 수 있으며 또한 문인으로는 Chaucer, Shakespeare, Milton, Dryden, Swift, Defoe 등과 사전을 저술한 Johnson 등을 들 수 있다. 영어가 현재 세계어로 된 이유는 1차대전을 전후하여 미국의 국력이 신장되고 국제무대에서의 발언권이 강화되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급성장하므로써 세계를 주도했기 때문이다. 영국영어(British English)와 미국영어(American English)는 어휘와 어법에 다소 차이가 있을 뿐 근본적 차이는 없으며 다만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또는 지리적인 측면에서 그 차이가 다소 있을 뿐이다. 우리 나라에 미국영어가 급속도로 보급된 이유는 2차대전 이후 한․미간의 유대관계가 긴밀했기 때문이다.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약 4, 000개의 언어 가운데 그 기원을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언어는 대인관계를 맺어주고 인간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 그러나 인간이 본격적으로 언어를 연구한 것은 불과 200년 남짓하다. 영어도 독어나 불어 등 다른 언어들과 마찬가지로 특정언어의 총칭인 일반언어 가운데 한 언어인 것이다.

영어학을 언어학과 비교해보면, 영어학은 총체적인 언어학 가운데 그 일부에 해당되는 특정 언어, 즉 영어를 주제로 한다. 그러므로 영어학을 연구하려면 그 모체에 해당되는 일반언어학과 서로 관련지어 연구해야만 한다. 영어학의 연구 주제는 영어이며 우리가 영어를 연구하려면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로 나누어서 그 어법을 구별하게 된다. 또한 현대영어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무엇보다도 영어의 역사적인 발달과정을 명쾌하게 파악하여야만 한다. 즉 영어는 449년 German 민족의 한 분파인 Jute족과 그 후 Anglo족 및 Saxon족 등이 Europe 대륙에서 영국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때부터 그 모체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특기할 만한 것은, Anglo-Saxon족이 영국에 오기 전에 이미 Celt어와 Latin어가 영국땅에 있었지만 이들 언어는 고대영어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지는 못했다. 영어의 기원은 Anglo-Saxon족이 영국에 온 시대보다 훨씬 이전인 인구어족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영어의 역사는 보통 고대영어(450-1150), 중세영어(1150-1500), 현대영어(1500-현재)로 구분하여 연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대영어는 German적인 체취가 강하게 풍기는 종합적 인 굴절어였다. 따라서 그 당시의 문법적인 체계는 순수한 German어의 문법체계였으므로 현재의 독어처럼 굴절이 모두 살아 있었으나 1066년 Norman 침략으로 중세영어시대에는 영어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에 Alfred대왕 당시 West Saxon왕국의 고대 표준영어는 중세영어에 계승되지 못한 채 단절되고 말았다. 즉 Norman 정복 이후 약 300년간 Norman French의 영향으로 영어의 성격이 변질되어 현대영어에 와서는 고대영어의 German적인 Roman적 성격으로 바뀌게 되었다.
같은 세대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라 할지라도 개인어(Idiolect)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데 언어는 일정한 형(Pattern)과 규칙의 체계를 지닌다. 즉 한 문장은 어떤 규칙에 의한 구구조(Phrase Structure)를 지닌다는 것이 변형생성문법의 기본개념이다. 그러나 문장의 발화(Utterance)에 우리가 말하는 문장구조를 모두 나타낼 수는 없으며 이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발화 배후의 구조와 이 구조를 만들어낸 규칙에 의해서 연역(Deduction)하는 방법을 취한다. 우리는 영어를 특정시기의 언어현상을 따로 분리하여 이를 체계적이고도 기술적인 방법으로 관찰하는 공시적인 방법과 언어 사실을 그 역사적 변천과정에 따라 종적으로 관찰하는 통시적 방법을 통해서 관찰할 수가 있으며, 영어학 연구는 그 순서에 있어서 공시적 연구가 통시적 연구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언어학은 Linguistics와 Philology의 두 가지 명칭으로 부르는데 전자는 영어를 대상으로 하는 순수한 연구를 말하고, 후자는 Linguistics와 동일한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그밖에 text에 관한 연구나 문헌 배후의 문화에 대한 연구까지도 여기에 포함된다. 특히 미국학계나 영국의 젊은 학자들은 English Linguistics를 영어학에 국한된 좁은 의미로만 생각하고 English Philology는 이와 구별하여 역사적․통시적 영어학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문헌학(Philology)과 문헌연구는 물론 문법을 역사를 추적하는 일까지도 이에 포함시켰다. 언어학의 연구는 심리언어학, 사회언어학, 논리언어학, 응용언어학, 역사언어학 등의 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관련 분야들의 연구 없이는 영어학의 연구를 과학적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즉 심리언어학이란 언어와 그 생성기관인 두뇌가 어떤 다양성을 가져다주는 사회적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그 주된 연구과제로 삼는다. 논리언어학은 생각의 형식과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 즉 전문

본문내용

-영어학개론-

1. 전통문법
가. 언어학과 영어학
현대영어는 그 형성 과정에 있어서 굴곡이 많기 때문에 원래의 순수한 German 계통의 언어의 성질이 변질되어 Roman어적 색채(색채)를 띄게 됨으로써 종합어(Synthetic Language)적인 성격에서 분석적(Analytic Language)적인 모습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변질된 복잡한 현대영어를 좀 더 올바르게 파악하려면은 현대영어 자체에 대한 체계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현대영어는 점차 분석적인 형태로 변해감에 따라 옛날의 문법형태가 대폭 탈락되었는데, 이런 영어의 형태변화과정을 통시적으로 올바로 파악하려면 영어의 역사적 변천사를 알아야만 한다. 즉 고대영어는 종합어로서 굴절어였기 때문에 그 낱말들은 문중에서 문법적 기능을 자유자재로 나타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복잡했던 굴절형태가 중세영어 시대를 거쳐 현대영어에 이르면서 점차 상실되어 한 개의 형태가 문법적으로 여러 가지 기능을 종합적으로 떠맡게 되었다. 영어를 기술적, 과학적으로 다루는 영어학의 연구는 그 연구 방법에 있어서 평면적인 방법과 수직적인 방법으로 분리된다. 즉 평면적 방법은 현대영어의 모든 양상을 관찰․분석하고 이를 다시 객관적으로 고찰하여 일정한 결론에 도달하는 방법으로 이러한 연구방법을 채택할 경우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4, 000개에 달하는 언어 가운데 영어가 어떤 지위와 계열에 있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인구어족에 대한 일반적인 개관이 필요하게 된다. 인구어는 서쪽의 서방군...

현대영어를 올바로 파악하려면 의미론에 관한 사항도 숙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작품 속에 있는 낱말 뜻이나 문장의 의미를 올바로 파악해야 한다. 또한 영어의 발음과 철자의 고찰도 매우 중요하다. 즉 음의 체계는 언어의 핵심이므로 모든 음과 이들 음이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음기호(Sound Symbol)의 성격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우리가 음성학이나 음소학을 공부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영어가 세계어로 발돋움하는데 있어서 크게 공헌한 사람들로는 성서를 영역한 Wycliffe나 Tyndal을 들 수 있으며 또한 문인으로는 Chaucer, Shakespeare, Milton, Dryden, Swift, Defoe 등과 사전을 저술한 Johnson 등을 들 수 있다. 영어가 현재 세계어로 된 이유는 1차대전을 전후하여 미국의 국력이 신장되고 국제무대에서의 발언권이 강화되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급성장하므로써 세계를 주도했기 때문이다. 영국영어(British English)와 미국영어(American English)는 어휘와 어법에 다소 차이가 있을 뿐 근본적 차이는 없으며 다만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또는 지리적인 측면에서 그 차이가 다소 있을 뿐이다. 우리 나라에 미국영어가 급속도로 보급된 이유는 2차대전 이후 한․미간의 유대관계가 긴밀했기 때문이다.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약 4, 000개의 언어 가운데 그 기원을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언어는 대인관계를 맺어주고 인간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 그러나 인간이 본격적으로 언어를 연구한 것은 불과 200년 남짓하다. 영어도 독어나 불어 등 다른 언어들과 마찬가지로 특정언어의 총칭인 일반언어 가운데 한 언어인 것이다.

영어학을 언어학과 비교해보면, 영어학은 총체적인 언어학 가운데 그 일부에 해당되는 특정 언어, 즉 영어를 주제로 한다. 그러므로 영어학을 연구하려면 그 모체에 해당되는 일반언어학과 서로 관련지어 연구해야만 한다. 영어학의 연구 주제는 영어이며 우리가 영어를 연구하려면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로 나누어서 그 어법을 구별하게 된다. 또한 현대영어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무엇보다도 영어의 역사적인 발달과정을 명쾌하게 파악하여야만 한다. 즉 영어는 449년 German 민족의 한 분파인 Jute족과 그 후 Anglo족 및 Saxon족 등이 Europe 대륙에서 영국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때부터 그 모체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특기할 만한 것은, Anglo-Saxon족이 영국에 오기 전에 이미 Celt어와 Latin어가 영국땅에 있었지만 이들 언어는 고대영어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지는 못했다. 영어의 기원은 Anglo-Saxon족이 영국에 온 시대보다 훨씬 이전인 인구어족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영어의 역사는 보통 고대영어(450-1150), 중세영어(1150-1500), 현대영어(1500-현재)로 구분하여 연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대영어는 German적인 체취가 강하게 풍기는 종합적 인 굴절어였다. 따라서 그 당시의 문법적인 체계는 순수한 German어의 문법체계였으므로 현재의 독어처럼 굴절이 모두 살아 있었으나 1066년 Norman 침략으로 중세영어시대에는 영어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에 Alfred대왕 당시 West Saxon왕국의 고대 표준영어는 중세영어에 계승되지 못한 채 단절...
같은 세대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라 할지라도 개인어(Idiolect)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데 언어는 일정한 형(Pattern)과 규칙의 체계를 지닌다. 즉 한 문장은 어떤 규칙에 의한 구구조(Phrase Structure)를 지닌다는 것이 변형생성문법의 기본개념이다. 그러나 문장의 발화(Utterance)에 우리가 말하는 문장구조를 모두 나타낼 수는 없으며 이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발화 배후의 구조와 이 구조를 만들어낸 규칙에 의해서 연역(Deduction)하는 방법을 취한다. 우리는 영어를 특정시기의 언어현상을 따로 분리하여 이를 체계적이고도 기술적인 방법으로 관찰하는 공시적인 방법과 언어 사실을 그 역사적 변천과정에 따라 종적으로 관찰하는 통시적 방법을 통해서 관찰할 수가 있으며, 영어학 연구는 그 순서에 있어서 공시적 연구가 통시적 연구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언어학은 Linguistics와 Philology의 두 가지 명칭으로 부르는데 전자는 영어를 대상으로 하는 순수한 연구를 말하고, 후자는 Linguistics와 동일한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그밖에 text에 관한 연구나 문헌 배후의 문화에 대한 연구까지도 여기에 포함된다. 특히 미국학계나 영국의 젊은 학자들은 English Linguistics를 영어학에 국한된 좁은 의미로만 생각하고 English Philology는 이와 구별하여 역사적․통시적 영어학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문헌학(Philology)과 문헌연구는 물론 문법을 역사를 추적하는 일까지도 이에 포함시켰다. 언어학의 연구는 심리언어학, 사회언어학, 논리언어학, 응용언어학, 역사언어학 등의 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관련 분야들의 연구 없이는 영어학의 연구를 과학적으로 수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즉 심리언어학이란 언어와 그 생성기관인 두뇌가 어떤 다양성을 가져다주는 사회적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그 주된 연구과제로 삼는다. 논리언어학은 생각의 형식과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 즉 전문적인 모든 학문적 사색에 들어가기 이전의 기본예비학이라고 볼 수 있다. 응용언어학은 언어학 이외의 학문을 언어학에 응용시키는 학문이고, 역사언어학은 영어의 변화에 주된 관심을 기울이는 언어학의 분야로서 음운론과 문장론의 기초과정 이수를 전제로 하는 학문이다.

언어는 인간만이 소유할 수 있으며 인간사회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필요한데 그 주된 요소는 음성이다. 즉 언어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언어학이라면, 영어학 연구의 기본이 되는 것은 영어의 정확한 정의와 특성을 밝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영어학의 주된 연구 대상은 문법인데, 문법이란 말은 원래 희랍어의 'Grammatike'에서 유래된 것으로 'to write'를 의미했다. 영어는 인구어의 한 분파로, 그 역사를 알려면 기원전 300년경에 활동한 문법학자 Pnini까지 거슬러 올라가야만 하지만 문법은 대체로 희랍․로마시대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Pnini는 범어(Sanskrit)의 대가로 특히 음음론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으며 이에 버금가는 문법가로는 Greece의 Protagoras(481?-411 B.C)를 들 수 있는데 그의 공적은 문법범주(Grammatical Category)를 설정해 놓은 점이다. 즉 품사에는 자연성과 구별되는 문법성이 있음을 시사(시사)하고 문을 분류하여 긍정문, 의문문, 명령문 등으로 구별하였다. 이처럼 이미 언급된 바와 같이 문법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은 주로 희랍인들이었다. 기원전 120년에 이미 문법이론을 정립하고 체계화시킨 Dionysius Thrax는 문법책 Grammatike Techne라는 문법서를 저술하였는데 그는 이 책에서 문...

문법이론을 창안하여 언어학에 큰 공적을 세운 사람은 Aristotle(B.C 384-322)로서 그는 문의 구성요소를 분석하고 격(Case)의 개념을 설정해 놓았다. 1796년에는 Jones 범어 발견으로 비교언어학이 발달되었는데 이 시기의 대표적인 비교언어학자로는 Friedlich von Schlegel(1722-1829), Rasmue Rasmue(1787-1832), Jakob Grimm(1785-1863), Franz Bopp(1791-1967) 등이 있었는데 이 가운데서도 특히 Grimm은 인구어 간의 음성 대응 규칙을 찾아 조어(Proto Form)를 재구성한 Grimm‘s Law를 탄생시켰다. 비교언어학자나 역사언어학자들은 언어의 본질을 새로운 각도로 규명하여 언어는 유동체(Fluid)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한다고 주장하였다. 언어연구에 획기적인 역할을 한 기술언어학은 언어의 한 시기를 구분하여 그 구조와 체계를 명시하려는 것으로서 공시언어학(Synchronic Linguistics)과 거의 비슷한 개념이며 이를 구조언어학이라고도 부른다. 즉 기술언어학은 규범문법과는 구분되며 이 언어학은 언어의 고찰에 있어서 한 요소 분석에 학문 연구의 기초를 두고 있다. 현대언어학은 스위스 언어학자 Ferdinand de Saussure(1857-1913)에서 비롯되었는데 1916년에 그가 죽자 그의 제자들에 ...
영어학은 17세

태그 전통문법, 영어학의 분야, 문법연구의 변천, 영어의 계보, 현대영어의 이해, 미국영와 영국영어, 영어 음성학, 영어화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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