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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철학] 그리스,로마의 신화와 상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그리스·로마 창조신화
Ⅲ.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
1. 최고신 제우스(Zeus)
2. 최고여신 헤라(Hera)
3. 아프로디테(Aphrodite)
4. 아폴론(Apollon)
5. 아레스(Ares)
6. 아르테미스(Artemis)
7. 아테나(Athena)
8. 헤파이스토스(Hephaistos)
9. 헤르메스(Hermes)
10. 포세이돈(Poseidon)
11. 데메테르(Demeter)
12. 디오니소스(Dionysos)
13. 헤스티아(Hestia)
14. 하데스(Hades)

Ⅳ. 마치며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우리 인간은 우주 속에 존재하는 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고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 노력의 결과로 신화의 창조와 과학적 발견이 나타났다. 다음의 문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신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역사이다. - 마이클 그란트

과학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했던 시절에는 인간은 모든 것을 신에게 의존했다. 생명의 창조는 신의 절대영역으로만 생각했었지만 오늘날에는 과학이 발달하여 인간의 유전자를 발견하기까지에 이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세계에는 신의 존재를 불가사의 한 것으로 여김으로써 신을 상징적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그럼 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타나는 신들은 어떠한 상징을 나타낼까?
그래서 이번 발제문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타나는 신이나 사물이 각기 무엇을 상징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일단, 그리스 로마 신화 중 창조신화를 살펴본 후 신화에서 나타나는 신들은 무엇을 상징하는지 살펴볼 것이다.

Ⅱ. 그리스·로마 창조신화

땅과 바다와 하늘이 창조되기 전까지는 만물이 모두 한 가지 모양이었으니 우리는 이것을 카오스(혼돈) 여기서 카오스는 형태가 없는 혼란한 덩어리고 죽은 물상에 불과했으나 그 안에는 여러 사물의 씨들이 잠들어있었다. 땅, 바다, 공기가 혼합되어있는 상태였다.
라고 부른다. 토마스 불핀치 저 / 김이랑 역, 『그리스 로마 신화』(서울, 시간과공간사, 2007), 19쪽.
기원전 8세기경에 기록된 헤시오도스의《신통기》에 의하면, 우주의 존재 이전 신도 없는 텅 빈 공간인 카오스에서 최초의 요소, 즉 대지 가이아와 사랑 에로스가 태어난다. 이준섭, 『고대신화와 신비주의의 세계』(서울, 고려대학교출판부, 2006), 48쪽.
가이아(Gaia:대지)는 모든 세계의 근원으로, 우선 우라노스(天空)와 폰토스(大洋)를 낳고, 우라노스(Uranus)와 결혼하여 12명의 티탄(Titan) 티탄족들은 레아(Leah), 오케아노스(Oceanus), 크리오스(Crius), 히페리온(Hipherion), 테이아(Theia), 코이오스(Coeus), 이아페투스(Iapetus), 포이베(Phoebe), 크로노스(Cronos), 테티스(Tethys), 테미스(Themis), 므네모시네(Mnemosyne) 이다. 이들은 원시적인 자연력의 상직이며, 후에 천상을 지배할 올림포스(Olympos) 신족의 선조격인 것이다.
과 퀴클롭스(Kyklops), 헤라콘케이르를 낳았다. 하늘과 땅이 정비가 되자 가이아는 우라노스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었으나 크로노스를 이용하여 다시 우라노스의 권좌를 뺏었다.
티탄족의 우두머리는 크로노스였고 그의 아내는 레아였다. 크로노스는 자신의 아들들이 자신을 제거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그 즉시 먹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는 모두 다섯 아이를 삼켜버렸고, 이를 참다못한 아내 레아는 여섯 번째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크레타 섬의 이데 산으로 피신시켰다. 남편에게는 돌덩이를 배내옷에 말아 삼키게 했다.
그때 살아난 여섯 번째 아이가 제우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기간테스족과 임시 동맹을 맺고 티탄족의 중요한 인물이었던 프로메테우스와 힘을 합쳐 아버지를 무너뜨리고 다섯 아이를 토해내게 했다. 제우스는 남아있는 티탄족들을 땅속 깊은 곳에 매장시켜 없애버렸다. 그리고 그는 그리스에서 가장 높은 산인 올림푸스에 자리를 잡았고, 아버지가 토해낸 2명의 형과 3명의 누이와 함께 올림푸스 신전의 첫 세대를 이루었다. 드니 랭동 저 / 윤정임 역, 『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서울, 솔, 2000), 20쪽.

형들은 포세이돈과 하데스였고 누이들은 헤라, 데메테르, 헤스티아였다. 하지만 이들이 모든 권력과 핵심 부분을 차지자 기간테스족이 반란을 꾀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밤 기간테스족은 올림푸스산을 오르기 시작했고 그것도 모르고 잠을 자고있던 제우스는 그의 독수리가 맹렬히 날개를 파닥거려 잠에서 깼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것을 깨달은 제우스는 그의 비밀 무기를 사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제우스의 벼락이다. 벼락으로 기간테스족을 무찌른 제우스는 권력분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같은 책, 22쪽.
제우스는 우주를 하늘과 땅, 바다, 황천으로 나누고 하늘과 땅은 제우스 본인이 바다는 포세이돈이 황천은 하데스가 다스리게 한다. 제우스는 자신의 거처와 왕권을 올림푸스에 정하였고 포세이돈과 하데스는 각기 바다 밑과 지하에 궁전을 지었다.

참고문헌

토마스 불핀치 저 / 김이랑 역, 『그리스 로마 신화』(서울, 시간과공간사, 2007).

이준섭, 『고대신화와 신비주의의 세계』(서울, 고려대학교출판부, 2006).

드니 랭동 저 / 윤정임 역, 『소설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서울, 솔, 2000).

니코스 알리아가스 저 / 김준묵 역, 『그리스인이 들려주는 그리스 신화』(서울, 미래M&B, 2004).

태그 제우스 그리스, 로마신화 신화, 로마 하데스, 인간 크로노스, 포세이돈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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