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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창조과학] 신앙대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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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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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창조과학] 신앙대신념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신앙대신념 독서보고서입니다.

본문내용

그들은 우리를 소유하는 창조주는 없으며 인간이 무엇이 올바른 행위인가를 가려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이성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고 결론짓고 있다. 이로 인해 진화론은 인간이 거대한 우주 내에 있는 하찮은 한 점에 불과한 혹성에 살고 있는 많은 피조물들 중의 하나인 동물에 불과하다고 가르쳐왔고, 진화론은 인간이 성경의 십계명에 순종해야 한다는 도덕적 근거를 없애버렸다. 예전에 진화론은 태아가 인간이 아니라고 가르쳤다. 이외에 인종차별과 공산주의가 진화론의 영향으로 우리에게 들어왔다. 더 나아가, 사회를 파괴시킬 수 있는 악영향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 자체가 우리의 모든 생각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은 그들의 포를 창조론이라는 기초에 겨냥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기초가 파괴되면 여지없이 기독교라는 성이 괴멸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서로를 향해 쏘고 있다. 즉 서로에 대해 험담을 하며 교회 내에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교파간의 언쟁을 용납하고 있으며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아무 의미 없는 곳을 향해 쏘고 있다. 자신들의 기초를 향해 쏘고 있다. 기초(진화론)가 아닌 피상적으로 나타나는 개개의 문제들을 향해 쏘고 있다.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조금씩 떼어내려고 그 성을 향해 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제반 문제들에 대해 개별적인 문제의 차원이 아닌 근본적인 차원에서 싸워야 한다. 이곳이 바로 진짜로 중요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곳이다. 기독교인들은 창조론이라는 이 기초를 재건해야 하며 진화론의 허구성과 비과학성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진화론을 효과적으로 공격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기독교적인 바탕을 지켜야 하며 적극적으로 거짓된 진화론적 가르침에 반대해야 한다. 창조론적 복음전도는 먼저 길을 닦고 십자가 복음의 씨를 심는다. 이 방법은 창세기와 성경의 모든 부분이 상상적인 동화 얘기를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를 보여준다. 이 방법은 창세기의 근본적인 내용을 함께 나누고 창조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그리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복음의 다른 부분으로 진행하기 전에 기독교의 근본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제 선교사들은 이 새로운 부족에게 복음을 전할 때 창세기와 그에 따른 근본적인 지식을 먼저 가르친다. 그들은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원래의 낙원은 어떤 곳이며 죄악이 어디서 비롯되었으며 죽음이 어떻게 생겼는가 하는 것들을 설명한다. 그리고 여러 주일 또는 심지어 여러 개월이 지나서야 예수님의 탄생, 죽음, 그리고 부활에 관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다. 기초가 튼튼히 세워진 후에야 그 위에 믿음이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Ⅱ. 비 평

이 책을 읽으면서, 진화론이라는 것은 인간이 그의 입맛에 맞게 잘 버무려 놓은 반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의 이성의 입맛에 맞게 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다. 또 과정가운데서는 그 입맛에 맞지 않는 것은 배척하여 자기 밥상만 챙기는 무지하고 이기적인 것이라고 느껴졌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진화론이 생물학적인 부분이외에도 국가관(공산주의, 독재주의), 죄와 구원, 인종차별 등에도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었는데 처음으로 접하는 내용들이었다. 사실 영향이라는 말보다는 진화론의 결과물들이라는 말이 맞는 말일 것이다. 무작위적인 진화를 생각해 볼 때 결국 의미 있는 존재는 나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독재와 공산주의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또 인간의 죄는 진화과정가운데서 해결되는 문제라는 것이다. 이로써 예수그리스도는 그들에게 아무존재도 아닌 것이 된다. 그리고 다윈의 이론처럼 고도의 진화를 한 인종과 아닌 인종이 존재하므로 차별은 불가피 하다는 것이다. 이로써 진화론이 나은 인류의 폐해는 어마어마하겠다. 하나의 이성적(한계적)인 믿음이 세계인류를 눈 가리고 자기들의 세상을 의도했든 안했든 꾸며갔으며 이와 다른 것들은 철저히 배척해나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진화론은 틀리고 창조론이 맞는다는 생각에서 머물지 않고 창조론의 명확한 역사적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우리가 특별히 할 일은 효과적인 복음 전도일 텐데 친절하게도 이 책에서는 그 부분도 바울과 헬라인을 들어 교훈하고 있다. 구원에 대한 메시지 이전에 씨뿌리기를 위한 돌밭, 가시밭 제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창조론적 복음 전도를 말하는 것인데 현대인들에게 은연중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 인간한계지성을 타파하는 일이 선행 돼야 한다는 것이다.

태그 신앙, 신념, 진화론, 창조론, 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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