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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우울증] 여성우울증과 관련한 연극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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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 20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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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울증] 여성우울증과 관련한 연극대본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유명스타들의 자살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우울증,, 그 중에서도 특히 여성의 우울증의 심각성을 드러내기 위한 연극 대본입니다. 조별 발표를 할때 딱딱한 프레젠테이션보다, 연극을 통한 어필이 훨씬 강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운 받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목차

연극대본의 형식에 맞게 서술하였습니다.

본문내용

여성우울증과 관련한 연극대본

3장 : 외로운 엄마
(출연자들 분주하게 움직인다 )
사회자
사회자 :크리스마스 이브 날 가족들은 각자의 약속들로 바쁘다.. 지섭은 물론 아들 딸 모두 나갈 채비를 하고 있다...
지섭 : 여보~ 나 오늘 김 과장이랑 박 과장이랑 같이 얼음 낚시 가기로 했어~ 강원도로 가서 아마 오늘엔 못 오고 내일이나 올 것 같아~ 요즘 야근 하느라 다들 애썼는데 하루정도는 같이 스트레스 풀어줘야지~ 미안해 여보~ 가서 연락할께~
아들 : 엄마 ~ 나 오늘 친구 녀석 곧 있음 군대간다고 해서 친구들끼리 술 한잔 하기로 했어~ 늦게 들어올꺼니깐..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딸 : 엄마 나도 오늘 친구들하고 찜질방 가기로 했어~ 수능 보고 나면 꼭 한번 가기로 했는데 마침 크리스마스 이브고 해서.. 오늘 가기로 했으니깐~ 낼 아침에나 올꺼야~ 그렇게 알고 있어~
수정 : 다들 오늘 못.. 들어오네~ 그래 잘 들 다녀오고~ 당신도 얼음낚시 위험하니까.. 얕은곳엔 들어가지 말고 꿈자리 않좋으니깐 몸조심하고~ 상우 너두~ 술 많이 마시지 말구~ 응? 희선이 너도 빈혈 있으니깐~ 사우나 너무 오래 하지마~ 그러다 쓰러질라~~~ 알았지? (걱정어린 말투로..)
지섭 : 아 ~ 내가 한두 살먹은 애기야~ 걱정마~(귀찮다는듯)
아들 : 내가 술먹고 주정하는거봤어~ 엄마도 참!(귀찮다는듯)
딸 : 내가 다 알아서 해! 잔소리좀 그만해!(귀찮다는듯)

사회자 : 가족들은 모두들 약속에 바빠 엄마의 걱정어린 말투를 잔소리라 여깁니다. 그러나 가족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자신들이 약속에 바빠 나가버리고 나면 이 텅빈 집엔 엄마 혼자 남게 된다는 사실을요... 혼나 남게된 수정 혼자 찬밥에 밥을 비벼 먹고 티비를 봅니다...
수정 : 휴~~ 쓸쓸하네... 이런날 혼자 있다니.. 흠... (사회자: 이때 수정의 눈에 진열장에 나열된 양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 그래 술이나 한잔 하자!! (사회자 : 한잔 두잔 그렇게 술을 마시고 어느새 만취한 수정.. 애꿎은 벽을 보고 그동안 쌓여온 속풀이를 합니다)

머~ 결혼하기전엔 손에 물도 묻히지 않겠다~ 행복속에 살게 해주겠다~ 큰소리 뻥뻥치더니 완전히.. 난 찬밥이지!! 당신! 그러는거 아니야! 야~ 소지섭!! 너~ 그러는 거 아니야~ 내가 너 안만났으면 이러고 안산다 이러고 안살아!! 그리고 자식들 키워놓으면 다 소용없다고..
저희들 어렸을때.. 똥오줌 기저귀 갈아주고 넘어져서 들어오면 약발라주고, 얼마나 금이야 옥이야 키웠는데.. 다 크니깐.. 저희들 혼자 큰줄 알아요~ 엉~ 학교갔다오면 저희방 들어가서 나올줄도 모르고 뭐좀 물어보면 “엄마는 몰라도 돼”라고 만 하고 ~ 크리스마스날.. 이렇게 혼자 집이나 지키게 하고! 내가 무슨 집지키는 개야? 내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됐지.. 흑.. 흑....

사회자!! : 이렇게 수정은 울다가 지쳐서 잠이 듭니다. 이런 수정의 모습이 먼 사람의 인생같고 먼 사람의 눈물 같습니까 ? 여러분.. 이게 바로 우리 엄마의 모습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이 순간 우리모르게 우리 어머니들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지 이제는 반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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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여성우울증, 주부우울증, 우울증, 연극대본,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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