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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 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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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신시아 프리렌드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많은 도움됐으면 좋겠네요 ^^

목차

주제 : '인지론'적 관점에서 '예술'의 의미 재고

서론 : 고전적 '예술'의 의미를 탈피한 현대미술의 의미

본론 : I. 다양한 현대미술의 형태
II. 고전적 예술의 의미에서의 탈피
III. 인지론적 관점에서 '예술'의 의미 재고

결론 : 예술은 작가와 감상자와의 대화이다.

본문내용

우리가 지금까지 가치 있고, 좋은 것이라고 평가해 왔던 예술품들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조각상이나, 중세시대의 건축물 또는 고흐나 피카소의 그림들과 같이 웅장하거나, 색감이 화려한 작품들이었다. 그러나 이렇게 보기 좋은 그림이나 건축물 등의 예술품들만을 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일까?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의 저자인 ‘신시아 프리랜드’는 지금까지 우리가 인정해온 작품들만을 ‘예술’로 볼 것이 아니라, 1917년에 발표된 뒤샹의 변기 작품 또한 하나의 예술로 봐야 한다는 입장에서 찬찬히 글을 전개해 나간다.


신시아는 제일 첫 장에서 ‘충격요법’ 을 통해 독자들이 현재까지 인식해왔던 ‘예술’이라는 것의 틀을 깨버리도록 요구한다. 대표적으로 안드레스 세라노의 <오줌예수> 라는 작품과 프란시스코 고야의 <아들을 게걸스럽게 먹고 있는 새턴> 이라는 작품의 사진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말 그대로 충격을 안겨준다. 이렇게 신시아는 익히 알려진 작품이 아닌 낯설고, 과감한 작품들을 제시함으로써 과거부터 당연한 듯이 물려 내려왔던 독자들의 ‘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는다. 그리고 여러 사상가들의 ‘예술’에 대한 의견을 나열하며 독자들에게 어떠한 것이 ‘예술’인가를 다시 한번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

참고문헌

신시아 프리랜드 <그것이 과연 미술일까>

태그 신시아,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신시아 프리렌드, 인지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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