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

이전

  • 1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1
  • 2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2
  • 3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3
  • 4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4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감상문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23408)

구매가격
500원 할인쿠폰450원
등록/수정
2008.12.02 / 2008.12.03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4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nayahbabo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역사문화] 청계천을 다녀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을 햇살이 환하게 내려쬐는 월요일 오후 나는 청계천을 갔다. 사실 청계천 방문은 이로써 두 번째이다. 처음 가보았을 때는 청계천이 처음 국민들에게 공식적으로 개방되었던 10월 1일이였다. 아예 마음을 먹고 가보려는 것이 아니였고 뮤지컬공연을 보고 난 후 저녁식사를 하고 문득 오늘이 청계천 새물맞이를 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집으로 가던 도중하차를 해서 들러 본 것 이였다. 역시 뭐든지 첫 개장에는 인파들이 몰리기 일쑤였다. 그 곳 또한 엄청난 인간의 물결이 치고 있었다. 인산인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았다. 첫날에는 축하공연 또한 크게 열렸고 방송3국의 취재 열기도 대단하였다. 사람에 떠밀려 넓은 곳을 많이 둘러보지도 못했고 청계천에 대한 기본 지식과 상식이 별로 업던 상태라서 내가 무엇인가를 보고 있어도 느낌이나 의미가 맘에 와 닿지는 않아 많이 답답했다. 마냥 흐르는 물과 자연경관만을 보았을 뿐 이었다. 길을 거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길가에 심어놓는 야생식물들이 거의 반은 밟혀 죽은 것 같았다. 청계천 물속에서 어린아이들은 바지를 걷어붙이고 물장구도 치며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정말 천진난만하고 나 역시 동심의 세계에 빠져 드는 것 같았다. 청계광장을 기점으로 힘이 부쳐 을지로 3가가 있는 몇 개의 다리정도 밖에 가지 못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다리 중에는 야경이 예쁜 다리였던 관수교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파란색 네온사인이 무척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계광장의 바닥에 만들어져있는 작은 물길과 바닥에 박혀있던 파란등불, 멋진 분수들도 기억에 남았다. 청계천에 첫날 갔을 때에는 너무 경황이 없었기에 청계천의 숨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가 없었던 나머지 다시한번 가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태그 청계천, 청계천감상문, 청계천을다녀와서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