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감상문] 이밀의 진정표를 읽고

레포트 > 독후감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22734)

구매가격
1,200원 할인쿠폰1,080원
등록/수정
2008.11.27 / 2008.11.28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페이지수
2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이전

  • 1감상문  이밀의 진정표를 읽고1
  • 2감상문  이밀의 진정표를 읽고2

다음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본문내용

이번 학기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된 것이 하나있다. 그것은 바로 '옛 부터 제갈량의 출사표(出師表)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고, 이밀의 진정표(陳情表)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효자가 아니다' 라는 말이다. 중어중문학과에 재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나는 여태껏 이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수업을 통해 이런 말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제갈량의 출사표와 이밀의 진정표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감상을 해보았다. 출사표도 임금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만큼 큰 감동을 주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조모에 대한 효성을 내보인 진정표가 좀 더 가슴절절하고 감동적으로 와 닿았다. 이것은 내 마음 한 구석에 아직도 자리하고 계시는 할머니의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내가 8살이 되기 전까지 살 던 곳은 서울처럼 이렇게 큰 도시가 아니라 작은 시골이었다. 읍내에서도 한참을 차를 타고 들어가는 그런 곳이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사방이 논으로 덮여있고, 집 뒤쪽에는 산이 있던 곳에서 동네친구들과 뛰놀던 오래된 기억이 있다. 그 맘때 쯤 우리 집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우리 3남매가 함께 살았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읍내로 일하러 가시고 나와 터울이 컸던 언니와 오빠는 항상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늦게 집으로 돌아오곤 했다.

태그 할머니 진정표, 이밀 하지, 우리가족 부모님, 출사표 대한 가족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