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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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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구로다] 구로다 가스히로의 사관에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구로다 가스히로의 사관에대하여

구로다 가스히로(黑田勝弘) 는 지한파(知韓派)로 산케이신문의 한국지국장이다. 그는 자신을 지한파로 자칭하면서 10년동안의 세월동안 한국에 머물르며 기자활동을 하였다. 그러면서 그 동안 자신이 느낀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우리나라의 언론 이곳 저곳에 흔적으로 남기었다. 그가 남긴 대부분의 글을 전반적으로 우리 나라 사회와 한일 문제에 관한 것이다. 그는 기자인 그의 경험을 토대로 기자의 감각적인 문체로 우리 나라 및 한일 문제를 매섭게 꼬집었다. 그러나 그런 글을 몇 개 접해 보고 그대 마다 느낀 것은 뭔가 의식적으로 의도하고 글을 쓰고 있구나 하는 것이었다. 우선 그에 대해 말하기 전에 그가 쓴 짧막한 글을 보겠다. 이 글은 그 사람의 속마음을 확실히 보여 주는 듯한 인상을 주었다. 또한 그의 기자의 문화 수준에 대한 의심까지 불러 일으키게 되었다.
기사의 내용은 참치(다랑어)와 마구로(まぐろ)의 이름에 대한 A4 1장 분량의 글이었는데, 일본에서는 "마구로"라 부르는 이유는 다른 물고기에 비하여 눈이 특히 크기 때문에 이런 멋있는 이름이 붙이게 되었다는 것과 한국에서는 마구로를 "참치"로 부르는 것을 이해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에서 부르는 것처럼 차라리 "눈치"라고 했으면 참으로 좋았을 것을 별 뜻도 없는 이름인 "참치"라는 부르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투의 글이었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논하는 글에서 상식 이하의 초보자도 그렇게 쓰지 않을 웃음거리의 글을 쓸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과 다른 나라에서 그 국민이 이름 지어 부르는 언어, 특히 명사(고유명사)를 두고 마음대로 평가를 하고, 자신의 나라에서는 이렇게 부르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 나라 사람이 읽는 잡지에 글을 쓰는 사람이 또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다음은 그가 쓴 글을 모은 것으로 겉으로는 지한파라 하면서 속으로는 철저히 일본 우익의 논리를 대변하고 있는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의 본심(本心)을 보여주는 글들이다.

- 내가 본 한국, 한국인 中에서 -
『한반도는 일본 열도를 향한 대륙세력의 비수(匕首)다. 예를 들어, 물길을 모르는 몽고가 감히 일본정벌을 꿈꾼 것은 고려해군의 협력이 전제되고, 또한 고려가 병참기지화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또한 한국인의 근거 없는 문화적 우월의식이란 것이 얼마나 사대주의적 이냐? 조금도 독창적이지도 못하면서, 당연히 일본열도에 전파 되어야 할 대륙문화를 떡 하니 가로막고, 마치 저희 것 주듯이 생색내며 대화 일본인을 왜(倭)라고 얼마나 멸시를 했었는가? 임진왜란이나 한일합방을 한국인이 원망하는 것은 대국적 안목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대륙세력 변동 시 한반도가 일본 열도에 또 다른 비수 노릇을 할까봐 미리 선제(先制)한 것에 불과하다. 그냥 놔 뒀어도, 한반도는 다른 대륙세력에 의해 침화를 당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과거를 원망하여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경제협력이나 기술이전을 요구하는 것은 한국인의 전통적 근성인 '응석'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에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일본인 보다 훨씬 흥청망청 살면서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은 마치 강남 고급 룸 살롱의 아가씨가 고급 헬스클럽과 고급 미장원에 다니며, 그러기 위하여 거금 100달러의 팁을 당연하다는 듯이 달라는 것과 다름없다. 뿐만아니라 팁을 달라고 하면 거기에 맞게 굽신거리기나 해야지, 목을 뻣뻣하게 하면서 내라고 하면, 설렁 주고 싶어도 주겠는가? 일본인들이 서구문명을 받아들이기 위해 얼마나 굽신거리고 아양을 떨면서 노력을 하였는데 한국인이 국제적 현실을 모르고, 일본인에게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다며 비아냥 거리는 것은 웃기는 소리다. 어디 한국인은 안 그런가? 내가 알기에는 더하다. 그런 흉을 보면 팁은 없다. 그리고 통일 된 한국에 대해 일본인들이 불안해서 한국의 통일을 은근히 방해한다는 기우는 하지 마라. 통일한국의 국력이라야 현 일본의 십분의 일도 안 되는데, 그것에 위협을 느낄 수 있겠는가? 우리가 방해해서 한 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 국민성 때문이다. 생각해 봐라!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너희들은 남북분단 만이 아니라 동서분열을 하고 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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