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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언어 문학, 감상문] 정호승 `포옹`시집을 읽은 감상문(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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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어 문학, 감상문] 정호승 `포옹`시집을 읽은 감상문(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언어 문학 수업을 들으면서 중간고사 대신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

입니다. 교수님이 원하시는대로 왜 읽었으며 시집의 구성이 어떻게 되

고 어떠한 감상을 받았고 자신이 느낀점을 3장으로 압축 요약해서 쓴

것입니다.

목차

서론 : 이 시집을 읽계 된 계기 와 앞으로의 구성

본론 : 1부 시의 감상 및 느낀점
2부 시의 감상 및 느낀점
3부 시의 감상 및 느낀점

결론 : 1부,2부,3부 시 종합적으로 느낀점 과 시집 전체의 구성 및 감상

본문내용

정호승 시인의 『포옹』이라는 시집은 나에게 따뜻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군대를 전역하고 2년 동안 나는 책 한권 시 한편 읽지 못하고 준비 했었던 일을 해 왔었다. 그런데 복학 후 이 수업을 들으면서 시 와 소설을 간단하게나마 읽을 수 읽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 중 중간고사 대체 보고서로 교수님께서 읽어 보라는 시집 3권중 하나인 정호승 시인의『포옹』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 맘에 들어서 읽기 시작한 이 시집은 따듯함과 절제하는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이제부터 이 시를 읽고 느낀 감상과 평을 적어보려 한다.
『포옹』이라는 시집은 총 69편의 시를 1부,2부,3부, 3장으로 나누어 져 있다. 그중 중심이 되는 포옹 이라는 시는 2부에 있었는데 시집의 제목이므로 나는 포옹을 먼저 읽어 보고 다른 시를 읽기 시작했다. 2부에 있는 시들은 포옹을 중심으로 전기줄, 밤의 강물, 감자를 씻으며, 걸인, 생일, 집 없는 집, 토마토, 수의 등 26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옹을 읽고 그에 대한 감상을 적는 것이 아니라 시집 전체를 읽고 감상을 적어야 했기에 나는 1부 2부 3부 별로 감상을 나눠 적기로 하였다. 하지만 포옹 이라는 시를 제일 먼저 읽었으므로 나는 2부에 대한 감상과 평을 먼저 적기로 하겠다.
2부에 있는 시를 읽으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힘들고 어렵고 슬프고 아름답고 따듯한 것이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그 이성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며, 죽이기도 하고, 때론 근본 자체를 다시 돌아보게 만들기도 한다. 2부 전반적으로 시의 화자는 사람이 아닌 사물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물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가 사물을 통해 자신이 생각했던 바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맨 처음 읽은 포옹 이라는 시는 수천 년이 지나서 발굴된 고대 한 쌍의 부부 유골에 대해서 적어놓은 시이다. 두 부부는 수천 년이 넘게 서로를 부둥켜 않고 사랑하고 보듬어 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따뜻한 ‘포옹‘ 이라는 의미를 시적 비약을 통해 아름답게 나타내고 있었다. 단지 사랑하기에 부끄럽지만 따뜻하게 안아줘야 한다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자애와 사랑을 ’포옹‘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속에 살며시 되살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또한 작가가 시를 읽고 느끼라고 적어 놓은 것일 텐데 다른 시들은 어떠할 까? 궁금증에 못 이겨서 옆의 시를 읽고 또 읽어서 마침내 2부를 다 읽게 되었다. 전기줄, 가방, 등대, 설악,물 등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다가오던 사물들이 시집을 읽으면서는 왜 그렇게 삶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건지 새삼스럽게 일상생활을 다시 돌아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시인의 역량이 관자놀이 옆을 후려치듯 강렬하게 다가오고 있었다. 2부에 나오는 시들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살아가기 위해 힘든 것을 참고 견디는 자세야 말로 ’살아 있다’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시인은 이러한 삶에 대한 살아야겠다는 강한 긍정의 자세를 비극적인 모습으로 2부전반적으로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놓았다.
『포옹』의 1부는 22편의 시로 이루어져있다. 1부에서는 주로 희생이라는 주제가 강조되어 있는 것 같다. 그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시는 ‘허물’ 과 ‘못’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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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정호승 '포옹' 2007 창비

태그 정호승, 포옹, 감상문, 독후감,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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