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

이전

  • 1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1
  • 2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2
  • 3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3
  • 4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4
  • 5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5
  • 6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6
  • 7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7
  • 8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8
  • 9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9
  • 10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10
  • 11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11
  • 12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12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18584)

구매가격
1,200원 할인쿠폰1,080원
등록/수정
2008.10.28 / 2008.10.29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12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mobice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현대문학] 안도현 `바닷가 우체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시작하면서

Ⅱ. 시가 전해주는 이야기

Ⅲ. 끝마치면서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시작하면서

자본주의가 도래하면서 예술이 갈수록 상품화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문학만큼은 방향성을 잃지 않고 자본주의의 어둠 속으로 묻혀가는 예술을 이끄는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문학의 대표 장르인 소설과 시는 각박하고 메마른 현대사회를 적셔줄 단비같은 존재이다. 특히 서정시는 한국시의 주류라고 해도 큰 이의가 없을 정도로 우리 시단 한 곳에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적셔왔다. 우리에게 이런 감동을 선사하는 시인으로 안도현을 꼽을 수 있다. 그는 넉살좋게 눙치듯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잔잔한 독백체와 소녀 취향의 감상적 어투를 구사하기도 하며, 시골 사람의 순박한 말씨를 구수하게 들려주기도 한다. 김수이, 『환각의 칼날』, 청동거울, 2000, p291

안도현 시인은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었고, 이후 1985년 첫 시집『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출간하고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96년 제 1회 시와 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제13회 소월시문학상, 2000년 원광문학상, 2002년 제1회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서울로 가는 전봉준』(1985),『모닥불』(1989),『그대에게 가고 싶다』(1991),『외롭고 높고 쓸쓸한』(1994),『그리운 여우』(1997),『바닷가 우체국』(1999),『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2001),『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2004) 등의 시집과『연어』(1996),『관계』(1998),『짜장면』(2000),『증기기관차 미카』(2001) 등 어른들을 위한 동화, 그리고 산문집『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1998),『사람』(2002) 등이 있다.
안도현에 대한 연구는 주로 평론이나 서평에서 이루어졌다. 그의 시세계를 분석했던 사람들 중 정효구는 안도현의 시가 ‘낯설다’라고 했다. 왜냐하면 상당히 많은 시인들이 시단의 주류를 따라 시의 경향을 옮기는 반면에 그는 1980년대부터 자신이 닦아왔던 시세계를 기본적으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효구는 시단의 주류에 따라 시를 읽는 것에 익숙해져있는 사람들에게는 1980년대부터 변하지 않는 안도현의 시가 낯설게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 또한 1990년대 우리 사회에서 상당수의 시인들은 사회적 정황 때문에 현실주의자가 되어버렸지만, 안도현은 시대의 변화와 어울리지 않게 시종일관 순수하고 소박한 시세계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면 그의 시는 우리가 일상과 자연에서 사소하게 지나쳐버리는 작고 하찮은 것들, 가령 감자나 모과나무나 물푸레나무 등을 포착하여 그것들을 마음의 눈을 통해 호흡하고 있다. 문흥술, 『시원의 울림』, 청동거울, 1998, p228

본고는 안도현의 많은 시집 중 여섯 번째 시집인『바닷가 우체국』을 연구함으로써 시인

참고문헌

1) 기본자료

안도현, 『 바닷가 우체국 』, 문학동네, 2005

2) 국내논저

고재종, 『거미가 짓는 집』, 바다출판사, 2000년, 가을

김수이, 『환각의 칼날』, 청동거울, 2000

김정희, 「안도현 시 연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문흥술, 『시원의 울림』, 청동거울, 1998

이문재, 『내가 만난 시와 시인』, 문학동네, 2003

정효구, 『시 읽는 기쁨』, 작가정신, 2001

홍용희, 『꽃과 어둠의 산조』, 문학과 지성사. 1999

태그 안도현 시인, 우체국 마음, 문흥술 양철, 바닷가 김수이, 이야기 우물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