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

이전

  • 1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
  • 2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2
  • 3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3
  • 4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4
  • 5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5
  • 6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6
  • 7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7
  • 8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8
  • 9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9
  • 10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0
  • 11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1
  • 12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2
  • 13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3
  • 14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14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논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14419)

구매가격
2,000원 할인쿠폰1,800원
등록/수정
2008.10.04 / 2008.10.05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14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kikikikici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품사의 분류 기준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품사

2. 품사 분류(씨가름)의 기준
2.1 형태로 분류하는 방법
2.2 기능으로 분류하는 방법
2.3 의미로 분류하는 방법

3. 품사 분류의 실제
3.1 체언(임자씨)
3.1.1 명사
3.1.2 대명사
3.1.3 수사
3.2 용언
3.2.1 동사
3.2.2 형용사
3.2.3 지정사
3.3 관계언-조사
3.4 수식언
3.4.1 관형사
3.4.2 부사
3.5 접속언 - 접속사
3.6 독립언 - 감탄사

4. 마치며

본문내용

2. 품사 분류(씨가름)의 기준

품사를 분류하는 기준으로는 형태(形態)와 기능(機能), 의미(意味)의 세 가지가 있다. 형태와 기능으로 분류하여 본 것은 단어가 가진 문법적인 성질로 나뉘어 본 것이며 의미로 본 것은 넓은 의미의 ‘기능’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는데, 여기서의 의미란 특정 단어의 개별적인 어휘적 의미가 아니라 범주적 의미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2.1 형태로 분류하는 방법

형태로 분류한다는 것은 어형의 변화와 관련된 특징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말이며, 어형변화의 유무(有無)나 그 성격이 기초가 된다.

(1) 가다, 먹다, 읽다, 잡다, 푸르다, 맑다,
(2) 나무, 집, 산, 하늘, 땅, 매우, 어머나

단어에 따라서 굴곡(꼴바꿈, 어미활용)하는 것이 있는 단어와 굴곡이 되지 않는 단어가 있다. (1)에서 ‘가다’ 가 ‘가고, 가니, 가면, 가자……’ 등과 같이 어미의 어형이 변할 수 있는 것이 전자이고 (2)에서 ‘나무, 집, 산’등의 예가 후자인 경우이다. 그런데, 굴곡이 되는 단어들이 모두 같은 모양으로 굴곡이 되는 것은 아님을 볼 수 있다. ‘먹다, 읽다, 잡다’는 ‘먹는다, 읽는다, 잡는다’ 등으로 어형 변화가 가능하지만, ‘가다, 푸르다, 맑다’의 경우는 ‘가는다, 푸른다, 맑는다’ 로는 어색한 모양을 갖게 된다. 또 굴곡 되지 않는 단어들에서도 ‘나무, 집, 산, 하늘, 땅’이 격조사를 취하여 ‘나무를, 집을, 산을, 하늘을, 땅을’과 같은 형태를 취할 수 있는 반면 ‘매우, 어머나’에 격조사를 취하게 되면 ‘매우를, 어머나를’의 형태가 되므로 이는 허용되지 않는다. 또다른 말로 (1)과 같이 어형이 바뀌는 것을 변화사(變化詞)라고 하며 (2)와 같이 어형이 변하지 않는 것을 불변화사(不變化詞)라고 일컬을 수도 있다.
형태로 단어를 분류함을 정리해 본다면 크게 굴곡하는 형태와 굴곡을 하지 않는 형태로 볼 수 있다. 몇몇 학자는 굴곡의 하는 형태와 하지 않는 형태와 함께 준굴곡(곡용)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도 보는데, 현행 학교 문법에서는 조사를 개별적인 단어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준굴곡을 인정하고 있지 않다.

2.2 기능으로 분류하는 방법

기능적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어떤 단어가 있을 때, 문장에서 다른 단어와 어떤 관계는 맺는지를 뜻하는 것으로 통사적인 성질이라고도 할 수 있다.

(3) 저 나무의 열매는 매우 맛있다.
(4) 많은 꿈을 마음에 품었다.

(3)에서 ‘저’는 ‘나무’를 수식하고 있고 ‘사과’는 ‘저’의 수식을 받고 있다. 또 ‘매우’는 ‘맛있다’를 수식하고 ‘맛있다’는 ‘매우’의 수식을 받는다. (4)번 역시 ‘많은’이 ‘꿈’을 수식하고 있고, ‘꿈’이 ‘많은’의 수식을 받고 있는 피수식어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꾸미고 꾸밈을 받고 하는 관계는 단어들의 기능에 따라 분류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나무, 열매, 꿈, 마음’은 문장에서 체언(주체)이 된다는 점에서 기능상으로 공통된 점을 기준한 것이고, ‘맛있다, 품었다’는 체언에 대한 서술기능으로써 묶은 공통점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 된다. 이렇게 기능에 따라 나누면, 체언․용언․수식언․관계언․접속언․독립언 등의 여섯 개의 품사로 분류할 수 있다.

참고문헌

김광해 외 4인, 1999, 국어 지식탐구, 박이정
김석득, 1992, 우리말 형태론, 탑출판사
김종택 외6인, 1993, 신국어학, 형설 출판사
남기심․고영근, 1985, 표준 국어문법론, 탑 출판사
남기심외 12인, 2006, 왜 다시 품사론인가, 커뮤니케이션북스
박지홍, 1986, 고쳐쓴 우리 현대말본, 과학사
서정수, 1996, 국어문법, 한양대학교 출판원
이관규, 1999, 학교 문법론, 월인
이관규, 2005, 국어 교육을 위한 국어 문법론, 집문당
이광정, 2003, 국어문법연구I:품사, 역락
이석주․이주행, 2006, 한국어학개론, 보고사
이윤하교수님, 2007, 국어형태론 수업교재
이익섭(2000), 『국어학 개설』, 학우사
임지룡 외 6인, 2005. 학교 문법과 문법 교육, 박이정출판사
장석진, 1995, 정보기반 한국어 문법, 한신문화사
최현배, 1950, 우리말본, 정음사
허 웅, 1995, 20세기 우리말의 형태론, 샘문화사

태그 품사, 품사분류, 씨가름, 국어학의 이해, 국어학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