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

이전

  • 1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1
  • 2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2
  • 3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3
  • 4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4
  • 5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5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사회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13091)

구매가격
1,200원 할인쿠폰1,080원
등록/수정
2008.09.23 / 2008.09.24
파일형식
fileicondoc(MS워드 2003이하)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5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mslink22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영화감독] 김지운감독 작가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작가 연보
2. 김지운감독의 작품세계
3. 시기구분
4. 작품세계
5. 결론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의 영화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작가 연보
서울예전 연극과에 입학했지만 도중에 그만두고 연극 현장에서 활동했다. 연극에서 영화로 활동영역을 옮겨 시나리오를 썼는데, “조용한 가족”이 시나리오 공모에 당선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시나리오를 직접 영화화해서 데뷔를 하게 된다. “조용한 가족”은 코믹 연쇄 살인극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려는 시도였다.(www.cinesourl.com에서)
약력(www.movist.com에서)
1994년 : 연극 <뜨거운 바다> 연출
1995년 : 연극 <무비 무비> 연출
1997년 : ‘프리미어’ 시나리오 공모 - <좋은 시절> 가작 당선
1997년 : ‘씨네21’ 시나리오 당선 - <조용한 가족> 당선
1998년 : 장편영화 <조용한 가족> 연출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베스트 필름’상 수상 /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 /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 베를린 국제 영화제 포럼 부문
1999년 : 장편영화 <반칙왕> 연출
홍콩 국제영화제 / 토론토 국제영화제 / 밴쿠버 국제영화제 / 런던 국제영화제/타이페이 국제영화제 / 도쿄 필름엑스 국제영화제 /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부문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 도빌 판아시안 국제영화제
2000년 : 인터넷 단편영화 <커밍아웃> 연출
2002년 : 한국-홍콩-태국 3국 합작 옴니버스 영화 <Three>의 한국편 <메모리즈> 연출
2003년 : <장화,홍련> 연출
베를린 국제 영화제 영 포럼/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브뤼셀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프랑스 게라르메 판타스틱 영화제 그랑프리 등
2005년 : <달콤한 인생> 연출

2. 김지운감독의 작품세계
김지운감독, 그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무언가 남들과는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다름아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삶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을 관중들에게 넌지시 던지고 있다는 점이다. www.nkino.com에서의 그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그 또한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작품 속에선 “조용한 가족”, “반칙왕” 같은 코믹 영화에서도 “장화, 홍련” 같은 호러 영화에서도 최근에 개봉한 “달콤한 인생” 같은 누와르 영화에서도 그가 영화 속에서 이야기 하고자 했던 부분은 삶의 두려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그의 정신 세계와도 무관하지 않다. 최근 “달콤한 인생” 촬영을 마치고 영화평론가 하재봉과의 인터뷰를 살펴보면 왜 굳이 없어도 될법한 마지막 씬을 삽입하여 누와르 장르의 비장미를 약화시켰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게 답을 했다. 그 자신이 그러하다고. 그 자신이 무언가 몰두하다 보면 스스로를 거리를 두고 바라보게 된다고. 하나에 푹 빠지는 것이 두렵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 그의 성격이 그의 영화 하나하나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3. 시기구분
굳이 그의 작품에 시기를 구분하자면 제 1 기로 “조용한 가족” 과 “반칙왕”, 제 2 기로는 “메모리즈”, “장화, 홍련”, 제 3 기로 “달콤한 이생” 이라 할 수 있겠다.
제 1 기에서는 코믹물로써 “조용한 가족”에서는 열심히 살아가려 하지만 자꾸만 일이 꼬이기만 하는 가족이 결국에는 빈집처럼 조용하게 집에서면 숨어 살게 된다는 내용이고, “반칭왕”은 볼품없는 은행원이지만 밤이면 가면을 쓴 레쓸러로 변신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간다는 내용이다. 두 개의 작품은 얼핏 같은 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 그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상반된 표현 방법을 가지고 있다. “조용한 가족”에선 계속적으로 투숙객들이 죽어나가자 장사를 망칠 수 없다는 집념으로 스스로 그 시체들을 묻어버리나 결국에는 들통날 위기에 몰려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는 내용으로 얼핏 보면 안쓰러워 보이면서도

참고문헌

1. 김지운 <조용한 가족> (1998)
2. 김지운 <반칙왕> (1999)
3. 김지운 <메모리즈> (2002)
4. 김지운 <장화, 홍련> (2003)
5. 김지운 <달콤한 인생> (2005)
6. http://www.movist.com/movies/movist.asp?id=208
7. http://www.cineseoul.com/movies/people.html?peopleID=3603
8. http://www.nkino.com/People/People.asp?id=2298
9. http://cafe.naver.com/kriei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33

태그 작품 영화, 김지운 김지운감독, 영화제 메모리, 메모리즈 작품세계 연출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