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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한국사] 숭례문 문화재를 통해 본 우리나라 문화재의 관리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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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사] 숭례문 문화재를 통해 본 우리나라 문화재의 관리 실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화재란?
2. 유네스코
◈석굴암
◈판소리
◈훈민정음
3. 숭례문 화재 참사
4. 우리나라 문화재 관리의 실태
1) 사라져가는 문화재
2) 복원이 잘못된 문화재
3) 보존이 열악한 문화재
5. 외국의 문화재 관리 사례
6. 올바른 문화재 보존 대책
(1) 담당 행정인력 확보
(2) 발굴인력 확보
(3) 재원 확보
(4) 문화재보호법의 개정과 행정효율성 제고
7. 문화재에 대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본문내용

1. 문화재란?
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유산으로서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우리가 살아온 역사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이다. 우리가 고적답사를 가면 볼 수 있는 성곽·옛무덤·불상이나 불탑, 그리고 옛그림·도자기·고서적 등을 비롯한 유형의 것과 함께 판소리·탈춤과 같이 형체는 없지만 사람들의 행위를 통해 나타나는 무형문화재들도 있다.또한 자연유산으로서 일상생활 및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중요하여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천연기념물이라고 하여 문화재에 포함하기도 한다.

유형문화재
무형문화재
기념물
민속자료
금관총 금관(국보 제87호)
종묘제례(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
몽촌토성(사적 제297호)
영천정재영씨가옥(중요민속자료 제24호)
건조물·전적·서적·고문서·회화·공예품 등 유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역사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 또는 이에 준하는 고고자료.
연극·음악·무용·공예기술 등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서 역사적 또는 예술적 가치가 큰 것.
성곽·옛무덤·궁궐·도자기가마터 등 사적지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 경승지로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것 및 동물·식물·광물·지질·동굴·특별한 자연현상 등 생성물로서 역사적·예술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
성곽·옛무덤·궁궐·도자기가마터 등 사적지로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 경승지로서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큰 것 및 동물·식물·광물·지질·동굴·특별한 자연현상 등 생성물로서 역사적·예술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

2001년 11월 1일 기준으로 하여, 국보 303, 보물 1,315, 사적 422, 사적 및 명승 9, 명승 7, 천연기념물 329, 중요민속자료 235, 중요무형문화재 108종 등 2,728종이 국가 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지방유형문화재 1,894, 지방무형문화재 260, 지방기념물 1,311, 지방민속자료 289종 등 3,754종이 시·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문화재자료 1,664종을 합하여 전체적으로 총8,146종이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2. 유네스코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 등 지적 활동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인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엔전문기구로서 UNESCO라는 이름은 ‘국제 연합 교육·과학·문화 기구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인류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참화를 겪으면서 항구적인 평화는 정치, 경제, 군사 등 물리적 힘만으로는 이룩할 수 없으며 인류의 지적, 도덕적 연대에 기초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에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연합국 교육장관들이 영국 런던에 모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교육을 재건하고, 교육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교육, 과학, 문화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제기구를 창설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고 1945년 11월 16일 37개국 대표들이 영국 런던에 모여 [유네스코 헌장]을 채택함으로써 유네스코가 창설되었다. [유네스코 헌장]은 1946년 11월 4일 20개국의 비준을 얻어 발효되었으며 이에 따라 제1차 유네스코 총회가 1946년 11월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유네스코는 남-북 갈등으로 1984년에 미국이 탈퇴하는 등 위기를 겪었으나 2003년에 미국이 복귀하고 2007년에는 싱가포르가 재가입하는 등 제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에는 193개 정회원국과 6개 준 회원국이 가입되어있으며, 파리에 본부가 있고 전 세계에 걸쳐 58개의 지역사무소와 11개의 산하기구를 두고 있다.

◈석굴암
석굴암은 서기 751년 신라 경덕왕 때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하기 시작하여 서기 774년인 신라 혜공왕 때 완공하였으며, 건립 당시의 명칭은 석불사로 칭하였다.
석굴암의 석굴은 백색의 화강암재를 사용하여 토함산 중턱에 인공으로 석굴을 축조하고 그 내부 공간에는 본존불인 석가여래불상을 중심으로 그 주벽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금강역사상, 천왕상 등 총 39체의 불상을 조각하였다. 석굴암의 석굴은 장방형의 전실과 원형의 주실이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360여 개의 판석으로 원형주실의 궁륭천장 등을 교묘하게 구축한 건축 기법은 세계에 유례가 없다. 석굴암의 입구쪽에 위치하고 있는 평면방형의 전실에는 좌우로 4구씩 8부신장을 두고 통로 좌우 입구에는 금강역사상을 조각하였으며, 좁은 통로에는 2구씩의 사천왕상을 조각하였다.
주실 입구에는 좌우로 8각 석주를 세웠고 이곳을 지나면 평면원형의 주실로 본존은 중심에서 약간 뒤로 안치되어 있으며 입구 좌우로부터 천부상 2구, 보살상 2구, 나한상 10구로 주벽을 채우고 본존 정후면에는 십일면관음보살상이 있다.

태그 문화재 문화, 화재 판소리, 기념물 문화재청, 국보 훈민정음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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