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

이전

  • 1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1
  • 2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2
  • 3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3
  • 4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4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기타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11875)

구매가격
1,000원 할인쿠폰900원
등록/수정
2008.09.12 / 2008.09.13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4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chohill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문화] 만질 수 없는 곳에서 온 사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시작하면서..
머리.. 팔.. 발.. 그리고 그 아래...
이제는 바꾸자, 일어서자!!
바이샤 vs 불가촉천민
마치면서..

본문내용

시작하면서..

먼저 ‘만질 수 없는’ 이라는 구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싶다. 암베드카르는 인도 카스트 제도, 즉 사성(四姓)에 속하지도 못한 계급인 ‘불가촉천민’이라는 신분으로 태어났다. 불가촉천민은 태어나면서부터 엄청난 사회적 불이익을 감수하면 살아야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암베드카르는 수많은 노력을 하면서 법무장관이 되고 간디와도 수많은 논쟁을 했다. 그리고 결국엔 30만 명의 불가촉천민들을 이끌고 불교로 개종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을 이루어 냈기 때문에 이러한 제목을 지었다.
암베드카르는 인도 곳곳에서 아픔을 받고 있는 불가촉천민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첫째로 불가촉천민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들의 힘들었던 삶을 살펴볼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암베르카드가 불가촉천민들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의미를 알아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간디와의 수많은 논쟁을 다루면서 마무리하고자 한다.


머리.. 팔.. 발.. 그리고 그 아래...

인도라는 나라에서 불가촉천민으로 산다는 것은 인간으로 대접받지 못한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불가촉천민이란 사성제에 속하지 않는 계급이다. 이 사성제는 BC 1300년 아리아인의 일부가 인도에 침입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아리아인의 침입으로 원래 살고 있던 문다인, 드라비다인은 아리아인의 지배를 받게 되고 노예의 위치에 놓이게 된다. 이후 아리아인은 바라문(브라만)교 문화를 완성하고, 그 후 많은 변천을 거쳐 사제와 무사가 분화되었다. 원래 주민들은 육체노동이나 잡역에만 종사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인도에서 전통적으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힌두 법전인 <마누 법전>에도 사성제의 기원이 나와 있다. <바누 법전>에 의하면 브라만 계급은 창조주인 브라마의 입에서, 크샤트리아는 그 팔에서, 바이샤 계급은 그 넓적다리에서, 그리고 수드라는 그 발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적, 신화적 기원을 바탕으로 사제자인 브라만 계급을 정상으로 하여 무사인 크샤트리아, 농민. 상인 등의 서민인 바이샤, 노예인 수드라로 나눠지게 되었다. 이후 인도는 오랫동안 각 계급 간의 엄격한 불평등을 사회 통제의 원칙으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 아래에 불가촉천민 계급이 있었다.

태그 인도사회와불교, 인도사회의특징, 브라만제도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