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

이전

  • 1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1
  • 2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2
  • 3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3
  • 4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4
  • 5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5
  • 6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6
  • 7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7
  • 8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8
  • 9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9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206193)

구매가격
1,400원 할인쿠폰1,260원
등록/수정
2008.07.24 / 2008.07.25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9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croskill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리더십] 파더 테레사(이종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Ⅰ. 섬김 리더로 선정한 이유

Ⅱ. 이종욱 박사의 발자취

Ⅲ. 이종욱 박사가 남긴 유산-업적

Ⅳ. 이종욱 박사가 가진 내면의 자산-성품

Ⅴ. 이종욱 박사가 전하는 메시지

Ⅵ. 이종욱 박사, 그는 이런 사람이었다.

Ⅶ. 보고서를 마치며

Ⅷ.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섬김 리더 선정 이유
故이종욱 박사는 자신의 비전을 말 대신 몸소 행동으로 실천한 man of action, 행동하는 리더였다. ‘한국인 최초 WHO 사무총장 이종욱’라는 말은 그를 ‘리더’로 기억하기에 충분하지만 ‘인간 이종욱’의 비전과 행동, 성품은 그를 ‘섬김 리더’로 기억하기에 충분케 한다. 아시아의 슈바이처, 백신의 황제, 작은 거인 등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그의 섬김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우리는 故이종욱 박사를 탐구하기로 했다.

Ⅱ. 이종욱 박사의 발자취
1945년 4월 12일 출생
1976년 서울대 의대 졸업
1983년 WHO 입사
1994년 WHO 백신면역국 국장
2000년 WHO 결핵국 국장
2003년 WHO 제 6대 사무총장으로 선출
2006년 5월 22일 뇌혈전증으로 사망








1945년 4월 12일, ‘모든 소외된 인류의 주치의’가 태어났다. 그가 다섯 살 되던 해인 1950년에는 6.25전쟁이 발발했다. 그는 60일여 동안 혹독한 추위와 견디며 피난생활을 하던 중 사람에 대한 연민을 처음 느꼈다고 한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지만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서울대 의대에 다시 입학했다. 재학 중에는 안양 나자로 마을에서 한센병 환자를 돌보았다. 이곳에서 그의 아내이자 평생 동지인 가부레키 레이코여사를 만나 결혼했다. 졸업 후 미국 하와이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진학했다. 지도교수로부터 강의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하고 남태평양 섬나라 사모아의 린든 B. 존슨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며 다시 의료봉사를 펼쳤다.

참고문헌

Ⅷ. 참고자료
「옳다고 생각하면 생동하라」,권준욱 지음, 가야북스
http://blog.daum.net/kwonjw , 제네바 레만호수를 그리며
http://www.who.int/dg/lee/en/, 이종욱-WHO
숙명리더십
http://apue.org/~memolee/index.php?page=07, 1주기 추모 사진전

태그 이종욱 WHO, 박사 사무총장, 한센병 총장, 세계 결핵, 서울대 에이즈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