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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국문학개론, 향가] 국문학개론 향가와고려가요 처용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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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문학개론, 향가] 국문학개론 향가와고려가요 처용가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선정동기
2. 작품설명
2.1. 원문
2.2. 처용가의 언어학적 분석
2.3.1. 음운론적 측면
2.3.2. 형태론적 측면
2.3.3. 통사론적 측면
2.3.4. 어희의미론적 측면
2.3.5. 화용론적 측면

2.4. <처용가>에 나타난 수사법
2.5. 서지정보
2.6. 관련배경 설화
2.7. 작품의 형태 분석

3. 문학적 가치

본문내용

2.2. 어학적 주석
1) 東京[] : 서울. (여기서는 경주)
 > 셔 > 셔울 > 서울
같은 뜻으로 서라벌(徐羅伐), 서나벌, 서벌(徐伐) 등이 있다.
2) 기(明期) :  > 밝은
동사어간 ‘(明)’괴 관형사형 어미 ‘’의 연결형
珠는   구스리라 <월석 2: 33>
와 와 별왜 다 디 아니며 <월석 2:15>
「악장가사」에는 모음연결 법칙의 혼란으로 ‘근’으로 표기되었다.
3) 래 > 달과
명사어간 ‘(月)’과 공동격접미사 ‘애’의 연결형. ‘애’는 형태적으로는 처격이나, 공동격의 기능으로 사용되었다. 처격, 대격, 절대격을 취한 체언이 공동격의 기능으로 사용된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나랏 말미 中國에 달아 <훈언>
니믈   녀가져 <악학 동동>
넉시라도 님을   녀닛京 너기다니 <악장 만전춘>
넉시라도 님은   녀져라 <악학 정과정>
이 구절은「삼국유사」 소재 향가에 ‘東京明期月良’으로 되어 있다. 즉 ‘月良’을 필자는 ‘
랑‘으로 해석하여 거격(擧格)으로 보고 현용하는 ’너랑 나랑 같이 가자‘의 ’랑‘의 원형으로 보고자 한다. 이 거격 ’랑‘이 사용되던 향가시대는 아직 공동격접미사 ‘와, 과’가 발달하기 이전이었으며, 거격이 공동격을 비롯하여 처격과 대격 등 중격적 기능으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이 ‘래’는 향가시대의 거격 ‘良 > 랑’의 중격적 용법의 흔적으로, 처격형을 취하여 기능면에서 공동격의 구실을 갖는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4) 夜入伊[밤드리] : 밤이 늦도록, 밤 들게.
들(어근) + 이(부사 파생접미사) > 드리(파생부사)
5) 游行如可[노니다가] : 놀고 지내다가
노닐 > 노니 (ㄹ 탈락) + 다가(연결어미)
동사복합어간 ‘노니’와 진행중지형어미 ‘다가’의 연결형. ‘노니’는 선행어간 ‘놀(遊)’의 ‘ㄹ’ 탈락형 ‘노’와 후행어간 ‘니(行)’의 결합형이다. 후행어간 ‘니’와 결합되는 복합어간은 선행어간의 현재진행으로 사용된다.
6) 入良沙[드러ㅃ] : (집으로) 들어와, 들어와서야
들(어간) + 어(종속적 연결어미)
7) 자리 > 잠자리를, 침소를
명사어간 ‘자리(寢室)’와 대격접미사 ‘’의 연결형.
8) 보곤 : 보니, ‘곤’은 종속적 어미
9) 가리 > 다리가, 가랑이가
명사어간 ‘가’과 주격접미사 ‘이’의 연결형.
므리 리 이셔 가 모도니 <능엄 1: 16>
다 가로 흐 五湖라 니라 <금삼 2: 18>
‘가’은 원가에 ‘脚烏’로 표기된 점에 비추어 어근은 ‘갈’이며, ‘脚烏 > 갈오 - 가로’가 된 것이다. 현재 사용하는 ‘갈래’는 ‘갈’의 처격형 ‘갈애-가래’에 ‘ㄹ’이 첨입되어 된 것이다.
10) 四是良羅[네히어라] : 넷이로구나.
네ㅎ(ㅎ받침 체언) + 이(서술격) + 어라(감탄형 어미)
11) 둘흔 > 둘은
명사어간 ‘둘ㅎ(二)’과 절대격접미사 ‘은’의 연결형.
二日 途孛 <계림유사>
이 두흘 더브르시니 <월인 52>
‘둘’은「계림유사」에는 ‘途孛’로 표기된 점에 비추어 원래는 ‘두흘, 두블’의 이음절어였음을 알 수 있다. 음운변천과정에서 보면「계림유사」의 ‘두블’이 더 고형일 것이며, ‘ㅂ’이 약화과정에서 기음화된 것으로 ‘두블 > 두(두흘) > 두울 > 둘’의 변천과정을 거쳤다. 이 ‘둘’과 동일한 변화과정을 거친 어형으로 ‘술(酒)’이 있다.
酒 - 主 - 數本 <조선관역어>
酒飯 - 酒半 - 數本把 <조선관역어>
즉 ‘술’은 원형이 ‘수블’이며 ‘수블 > 수․수흘 > 수울 > 술’로 변했다.
12) 내 해엇고 : 내 것이거니와
명사어간 ‘나’의 속격형 ‘내’와 소유물 ‘것’을 뜻하는 명사 ‘하’, 용언화 접미사 ‘이’, 연결어미 ‘거니와 > 어니와’의 연결형. 원가의 ‘五下於叱古(나하엇고)’에 사용된 ‘下’는 ‘하’의 원형을 밝혀 주는 것으로 일찍이 사용된 어사이다. 현재 사용되는 ‘내, 해, 네 해, 뉘 해’ 등의 ‘해’는 이 ‘하’의 주격 ‘해’가 그대로 명사로 굳어진 형이다. 그리고 ‘-고(古)’는 조건이나 양보의 연결어미 ‘-곤(昆)’과 혼용되기도 하였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13) 뉘 해언고 : 누구의 것인가
명사어간 ‘누(誰)’와 속격접미사 ‘이’, 명사 ‘하’, 용언화접미사 ‘이’, 선행어미 ‘거니 > 어니’, 의문형종결어미 ‘오’의 연결형.
다시 줄 디 엇더니오 <두초 7: 40>
趙州ㅅ 든 엇더뇨 <몽산 59>
이 구절의 원가는 ‘二肹隱 吾下於叱古 二肹隱 誰支下焉古(두흘은 나하엇고 두흘은 뉘하언고)’로 ‘엇고’가 ‘어니와’로, ‘안고’가 ‘어니오’로 표기되었다.

참고문헌

윤석민, 「고대 국어 연구의 지름길, 향가 - <처용가>와 <도솔가>를 중심으로」,
『한국문학 이론과 비평』 제 28집(9권 3호), 한국문학 이론과 비평학회, 2005.9.
김완진, 『향가와 고려가요』,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
홍기삼, 『향가설화문학』, 민음사, 1997

태그 향가분석, 처용가, 국문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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