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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상화 - 낭만과 현실 사이 -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기초적 고찰 - 시인의 생애

Ⅱ. 작품이해
1) 낭만적 열정
2) 현실적 역사의식
3) 민중에 대한 관심

Ⅲ. 작품의 한계점

Ⅳ. 문학사적 고찰

Ⅴ. 결론

본문내용

이 시의 서정적 자아는 봄이라는 이상적 공간을 갈망하면서 식민지 현실의 조국을 인식하고 있다. ‘가름아가튼 논길을따라 꿈속을가듯 거러만가’는 그 봄의 공간은 자연과 기쁨을 담고 있는 꿈같은 공간이다. 하늘과 들은 ‘내혼자온 것 갓지 안’은 친근감을 주고 있으며, 바람은 ‘한자욱도 섯지 말’고 어서 봄의 공간으로 들어오라는 반가움을 표한다. ‘도랑, 보리밧, 맨드라미, 들마꼿, 종조리, 나비, 제비’ 등의 요소는 마찬가지로 자연과의 친화적인 면을 드러내고 있으며 특히 ‘나비 제비야 깝치지 마라’라는 부분에서는 오래도록 이들과 함께 봄의 공간에 있고 싶어하는 화자의 갈망을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더구나 화자는 ‘혼자라도 갓부게나 가자’라며 혹, 그 봄을 갈망하고 광복을 갈망하는 것이 화자 혼자이더라도 숨가쁘게 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강가에 나온 아해와 갓티’ 시간 관념 없이 봄 속에 빠져 있던 화자는 자신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 자조적인 웃음을 던지지만 그것은 결국 현실인식에서 나오는 광복에 대한 염원인 것으로 보인다. 끝부분에 이르러, 그렇게 봄 속에서 ‘푸른웃슴 푸른설움이 어우러진 사이로’ 즉, 박탈된 조국의 현실과 민족 부활의 희망이 어우러진 사이에서 그는 균형감을 잃고 ‘다리를 절’고 있지만 그는 멈추지 않고 걷고 있다. 결국 그는 민족의 아픔을 시적인 정서로 끌어안으면서 그 안에서 절망적인 현실을 희망으로 극복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가 분노와 적개심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 예술적으로 형상화한, 탁월한 저항시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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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태. 『이상화시의 리얼리즘적 지향성』. 숭의여전 문창과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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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관. 『이상화시에 있어서의 리얼리즘적 성격』. 성균관대 박사 논문. 1990.
이기철. 『「나의침실로」의 재해석』.한민족어문학회 논문. 1988.
이기철. 『이상화의 「나의침실로」,「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해석의 재문 제』. 한국시학회 전국발표대회 논문. 2001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미래사. 2003.
차한수. 『이상화연구론』. 시와시학사. 1993.

태그 이상화, 시인, 낭만, 현실,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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