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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와 비틀기 - 성석제의 「조동관 약전」으로 살펴본 사회와 문학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9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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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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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기

Ⅱ. 누가/ 언제/ 어디에
1. 성석제 약력
2. 작품 경향 및 특징

Ⅲ. 무엇을

Ⅳ. 어떻게
1. 인물 비틀기를 통한 등장인물의 풍자
2. 우리 문학 속의 전 양식, 그리고 다양한 고전 문학 양식을 패러디한 <조동관 약전>
3. <조동관 약전>자세히 읽기; 소설에서 드러난 사회상의 반영과 상징

Ⅴ. 왜
1. 문학과 사회
2. 조동관 약전에 대한, 혹은 풍자에 대한 기존의 비평
3. 조동관 약전의 의의

Ⅵ. 나오기

본문내용

① 똥깐(동관)과 조십단(은관)의 관계/ 똥깐과 노모와의 관계
조동관과 그 형과의 관계는 작품 전체에 걸쳐 여러 번 등장한다. ‘조십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형 은관 역시 동관과 마찬가지의 난봉꾼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그 능력이 동관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형만 한 아우가 없다’는 기존의 통념을 비튼 것으로 작품 전체를 통해 형 은관은 동관의 행위를 보조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또한 사건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은관이 난삽한 생활을 하다가 부인한테 망신을 당한 일을 기점으로 동관의 첫사랑이 마무리된다든가 경찰서장을 혼내줄 때 합세한다든가 하는 일을 통해 은관은 동관의 행위를 보조하고 강화한다.
동관이 ‘똥깐이 굴’에 은신했을 때 동관을 설득하기 위한 은관의 대사는 혈육의 정을 강조한 가족애의 상징이라기보다는 개인주의에 가까워 전통적인 가족상도 비틀고 있다. 동관의 여인과 동관 어머니 사이의 갈등에서도 전통적인 고부관계를 뒤흔드는 관계가 등장하고 동관에게 어머니는 ‘혀처럼 심부름을 시켜대던 노모’라고 표현함으로써 동관의 개인주의를 심화시킨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간관계의 특징으로 각 인물은 조직과 사회의 발전과 안녕을 고민하기보다 개인의 이익이나 재미를 최우선으로 추구하고 그로 인해 상대방이나 사회에 발생하게 될 피해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경찰의 무기력한 출동이나 동관 형제의 악행에 대한 마을 사람의 방관자적인 모습도 이런 개인주의를 반영하고 있다.

(1)
똥깐은 이란성 쌍둥이의 동생으로 태어났는데 죽을 때까지 형 은관과 대략 일천 회 이상의 드잡이질을 벌였다.

(2)
조십단이 부지런히 오토바이를 타고 읍내 구석구석을 헤집으며 나름대로 맹활약을 했지만 똥깐에 비하면 어림도 없었다. 날파리와 벌의 차이라고나 할까.

(3)
똥깐은 행동이 형보다 힘이 센 만큼이나 술도 더 셌다. 그리고 그의 명성은 형에 비할 수 없이 높았다. 자신을 향해 머뭇머뭇 다가오는 일개 분대의 경찰 가운데 몇 명은 때려눕히고 몇 명은 어깨를 짚고 뛰어넘어 산으로 도망쳐 들어갔다.

(4)
"사랑하는 똥깐아, 엄마가 걱정한다. 나도 걱정이다. 우리는 네, 여....염려 덕분에 무사히 잘 있다...아저씨, 이 글자가 뭐야?"
"빨리 내려와서 자수해라. 우리도 언젠가는 오손도손, 아이 씨, 안 보여! 손도 시려워. 난 몰라!"

태그 풍자, 문학, 조동관, 성석제, 조동관 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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