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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경영학과] CEO(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과 경영사례-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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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영학과] CEO(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과 경영사례-go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CEO(최고 경영자)의 경영철학과 경영사례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잘 언급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1. 서 론

2. CEO(최고경영자)의 개념

3. 성장과 CEO리더십 변화과정
1) 10인미만 기업의 CEO 리더십(시시콜콜 챙겨주는 어머니형)
2) 50인 이상 중소기업의 리더십(카리스마 갖춘 파워형)
3) 300인 이상 중견기업 리더십(뒤에서 조율하는 사이드형)

4. CEO 체질인가? 5가지 판단기준
1) '새벽체질'을 가졌다는 것.
2) 허풍을 잘 친다는 것.
3) 사람을 믿는다는 것.
4) '아낀다'는 것.
5) 잔돈을 꼭 갚는다는 것.

5. 손자병법에 나타난 CEO의 5가지 덕목
1) 객관적 분석과 능력을 가진 사람(智=wisdom)이다.
2) 믿을 수 있는 사람(信=sincerity)이다.
3) 사랑이 있는 사람(仁=benevolence)이다.
4) 용기 있는 사람(勇=courage)이다.
5) 조직의 시스템을 엄숙하게 지키는 사람(嚴=strictness)이다.

6. 성공하는 CEO들의 ‘감성 리더십’의 사례
1) 때 밀어주는 회장님, 김치 담가주는 사장님
2) 클라란스 코리아의 박남희(朴男姬·42) 사장-‘모성 리더십’
3) 이메이션 코리아의 이장우(李長羽) 사장- “읽고, 생각하고, 행동하라”
4) 이건산업 박영주(朴英珠·) 회장-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5) 한국존슨앤존슨 최승한(崔乘漢) 사장-선배 설득하는 후배
6) 이레전자 정문식(鄭文植·) 사장-자녀 해외연수·스키 캠프까지 지원
7) 웅진그룹 윤석금(尹錫金·) 회장-“나 때 좀 밀어줘”
8)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李榮錫·) 사장-나도 독립할 수 있다!
9) ‘개그콘서트’의 성공경영학

7. 최악의 CEO 유형
1) 천사표
2) 껄떡이
3) 유아독존
4) 관료주의의 화신

8. 결 론

본문내용

관료주의의 화신
이 유형은 모든 것을 규율과 규범의 통제 하에 두려고 한다. 이들은 절대 직원들의 자유의지와 판단력을 믿지 않는다. 이들은 사사건건 직원들의 업무에 간섭해 모든 것을 자신의 통제와 판단에 의해 움직이도록 한다. 내가 일하던 회사의 부사장이 바로 이런 유형이었다. 한번은 대규모의 세일즈 미팅에 참석하고자 200여 명의 직원들을 여러 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미팅 장소로 향했다. 당시 부사장은 회사 앞마당에 주차 된 버스들을 솔선 수범해 도로 밖으로 인도하고 있었다. 그는 맨 앞의 버스의 문을 두드려 운전자에게 왼쪽 모퉁이를 돌아 나가라고 사인을 주었다. 그리고 두 번째, 세 번째 버스에도 역시 직접 버스 문을 열고 일일이 사인을 주었다. 그 장면을 본 네 번째 버스 운전사는 의도를 파악하고 버스를 몰아 왼쪽 모퉁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이 자기 스스로 움직이는 버스를 본 부사장이란 인간은 떠나려는 버스를 몸으로 가로 막더니 굳은 표정으로 버스 문을 두드려 조금전과 똑 같은 사인을 주고 떠나더라. 절대 직원들을 믿지 못하고, 일일이 간섭해 직원 각자의 창의력을 말살하는 이런 유형의 보스들은 회사 발전을 가로막는 최대의 걸림돌이라 하겠다.


8. 결 론

급변하는 시대에 있어 가장 유리한 능력은 이전에 말한 CEO의 조건중 ‘뛰어난 예측력’일 것이다. 미래를 알고 미리 준비해 놓는다면 어떤 일이든 기회로 삼을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정말 뛰어난 예측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실수를 할 경우는 꼭 있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신이다.) 한걸음 앞서는 것도 좋지만 잘못된 걸음을 얼마나 빠르게 되돌리느냐는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서 살아남는 더 좋은 능력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가늠조차 하기 힘든길을 빠른 스피드로 돌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바로 그 험난한 길을 숨 가쁘게 달려가는 사람이 디지털 시대의 CEO이다. 그들은 고통과 좌절의 가시밭길을 머뭇거리거나 뒤돌아 볼 틈 없이 질주해야 하는 발군의 순발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기업의 모든 활동도 일정 시간 같은 일률을 보이기 보다 급가속 운행이 가능한 특별한 시스템을 보유해야 한다. 상황에 맞게 가감속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 경영이야 말고 새로운 경쟁력 재고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빠른 대응과 위기 대처가 경영자의 주된 능력이 될 수는 없다. 기업 활동이 CEO의 확고히 정해진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이지 자주 혹은 가끔 변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처한 문제에 대하여 임기응변을 과시하며 단기적 해법을 제시하는 경영보다는 장기적인 계획 및 방향, 확고한 경영 철학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참고문헌

-Biztimes /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
-신동아‘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장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이레전자 정문식 사장 한국존슨앤존슨 최승한사장 이건산업 박영주 회장
-한경닷컴 / 박종하 창의력 컨설턴트-
-서울신문
- 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
-한경 이치구 - 매경 2003년
- 코리아인터넷닷컴-

태그 CEO(최고경영자), CEO(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 CEO(최고경영자)의경영사례, 최악의 CEO 유형, CEO들의 ‘감성 리더십’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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