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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사회학원론 ] Henry David Thoreau의 『Walden』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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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학원론 ] Henry David Thoreau의 『Walden』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문명사회에 대한 회의

◎ 문명사회와 월든, 그 가깝고도 먼.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명사회를 살아간다는 것

본문내용

◎ 문명사회에 대한 회의
문명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책을 덮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바로 ‘과연 문명사회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가, 문명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진정 행복한 것인가’라는 다소 회의적인 질문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과학의 발달로 인해 편리한 생활을 하게 된 것은 물론이고, 평균수명의 획기적인 연장으로 인해 이제 우리는 고령화 사회와 노후 대책이라는 ‘행복한 걱정’을 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환경호르몬과 희귀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문명이 반드시 인간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상황이라 생각된다. 문명의 발달 속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실 점차 나약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월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물학자 다윈이 쓴 티에라델푸에고 원주민에 대한 얘기를 보면, 다윈 일행은 두꺼운 옷을 입고 모닥불 옆에 앉아 있으면서도 덥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이 벌거숭이 미개인들은 모닥불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불의 열기에 땀을 줄줄 흘리고 있는’ 것을 보고 아주 놀랐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유럽인들이 옷을 입고 떨고 있는 온도에서도 호주의 원주민들은 알몸인 채로 태연하게 지냈다고 한다.
진화론이라는 새로운 이론까지 탄생시키며 문명을 예찬한 사람이 한낱 미개인들도 견디는 겨울 추위 앞에서 나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 이 광경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해서 나는 문명사회 전체에 회의를 갖고 원시로 돌아가자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어찌됐든, 문명이 우리에게 준 혜택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으며, 원시로 돌아가기에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우리는 자연 앞에서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놓은 문명 앞에서 더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우 | 강승영 역 | 이레 |

태그 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우, 헨리 데이빗 소로, 문명사회, 월든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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