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

이전

  • 1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1
  • 2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2
  • 3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3
  • 4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4
  • 5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5
  • 6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6
  • 7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7
  • 8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8
  • 9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9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91867)

구매가격
1,000원 할인쿠폰900원
등록/수정
2008.02.25 / 2008.02.26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9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lghong2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향약구급방이란?
2. 향약구급방의 국어사적 가치
3. 향약구급방의 국어 자료들

Ⅲ. 결론

본문내용

(1) 고대의 한자차용 표기법의 전통을 그대로 잇고 있다.

① 音讀字
음독자는 차자체계 가운데서 표의문자인 한자와 가장 가까운 차자이다. 음독자의 표음은 전통적 한자음으로 읽히는 것이 원칙이지만 단어에 따라서는 국어에 동화된 속음(俗音)으로 읽힐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예, 冬瓜(동과) → 동화) 음독자 가운데는 훈독자와 구별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송(松)’, ‘률(栗)’, ‘총(葱)’은 각기 ‘솔’, ‘밤’, ‘파’로의 훈독도 가능하다.

② 訓讀字
훈독자도 음독자와 같이 그 하위체계를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훈은 한문과 국어와의 대응을 기초로 하여 성립되는 것이므로 그 범위가 음독자보다는 한정된다. 두 언어에서 상용되는 단어들을 기초로 하여 훈이 성립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예) 체언(體言): 家(집; 牛蜂家), 角(; 山羊角), 犬(가히; 犬乃里花)
예) 용언(用言): 結(-), 甘(-), 靑(프르-), 黑(검-)

※ 훈독자 가운데는 동자이훈(同字異訓)과 동훈이자(同訓異字)의 예가 있다.

예) 草: 플/새, 母: 어/어미
예) : 末/紛, 거플(겁질): 皮/甲

③ 音假字와 訓假字
이 가자(假字)들이 국어를 표기하는 표음문자성을 지닌 것이니 이를 바탕으로 전면적인 국어 표기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 향명(鄕名)표기(表記)에 쓰인 가자들은 130여자에 달하지만 차자표기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가자는 47자를 꼽을 수가 있다.

예) 음가자: 加(가), 居(거), 古(고), 貴(귀), 多(다), 那(나), 刀(도), 彌(미), 朴(박), 夫(부),
音(음), 矣(의), 注(주), 河(하), 厚(후)
예)
훈가자: 味(맛), 月(달), 有(잇), 靑(플)

참고문헌

남풍현 - ‘향약집성방의 향명에 대하여’
김두찬 - 차자표기의 향명의 통시적 연구, 단국대학원 석사논문, 1983
한국한의학연구원논문집(제2권 제1호)
남풍현 - 차자표기법연구, 단국대학교 출판부, 1981
안병희 - 국어사문헌자료연구. 문학과 지성사, 1992
홍윤표 - 국어사 자료 연구. 태학사, 1993
김병익 - 국어사자료와 국어학의 연구, 문학과 지성사, 1993

태그 향약구급방, 국어, 어휘, 음운, 표기법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