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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언어학] [언어의 이해] 시대별 노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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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언어학] [언어의 이해] 시대별 노래가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말

2. 시대별 노래가사 비교
가. 노래제목이 같은 가사 분석
나. 성차별적인 단어사용의 가사 분석

3. 결론

본문내용

1. 들어가는말
우리조상들은 세월을 말할 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며 10년단위로 헤아렸지만 지금은 그 속담마저 바뀌어서 “쌍둥이도 세대차이가 난다”고 초단위로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TV프로그램에선 스타의 불과 1년전 모습을 보고 박장대소하며 촌스러움을 느끼죠. 그만큼 현대사회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가장 민감한 것이 문화라고 할수 있습니다. 문화에는 패션, 음악, 언어, 사상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유행가사에서 나타나는 언어와 문화코드에 대해서 1900년대와 2000년대로 나누어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겠습니다.
2. 시대별 노래가사 비교
가. 노래제목이 같은 가사 분석
상황 1)
[1900년대; 「촛불」. 장남들]
“소리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 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는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설명) 이 노래에서 촛불은 떠나간 님을 그리워 하는 장남들의 마음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 노래는 1979년에 노래로 시대적 배경으로는 박정희 전대통령이 별세하는 시기와 맞 딱들여지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을 받은 우리로서는 님을 조국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시대적 상황상 박통장이라봐도 될듯합니다. 외로움 상황을 하염없이 이밤이 다가도록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가사가 밑에 노래와 대조적입니다.
[2000년대; 「촛불하나」. GOD]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 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 봤지 멀잘못했지 ”
설명) 여기서는 엄청난 표현 나오네요. 상당히 독창적입니다. 멀 잘못 했지??? 거울속의 자신과 대화를 나누는 도가에서도 이룰수 없는 극도의 정신적 경지에 까지 오른 자아를 발견한 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하지만 그러면 안돼 주저 앉으면 안돼 세상이 주는 대로 그저 주어진 대로 이렇게 불공평한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 것은 그대로”
설명) 마치 장남들 노래를 비웃는 듯한 노래 가사입니다.
“싸울텐가 포기할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마라 기죽지 마라 그리고 우릴 봐라
너무 어두워 길이 보이지 않아 내게 있는건 성냥 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 촛불 하나 가지고 무얼 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
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게
너무나도 많아 아무것도 업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 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 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 개가 되고 네 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

태그 노래가사, 시대별 노래가사, 언어의 이해, 가사, 세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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