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향가의 국어사적 의의

이전

  • 1향가의 국어사적 의의1
  • 2향가의 국어사적 의의2
  • 3향가의 국어사적 의의3
  • 4향가의 국어사적 의의4
  • 5향가의 국어사적 의의5
  • 6향가의 국어사적 의의6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인문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90219)

구매가격
1,000원 할인쿠폰900원
등록/수정
2008.02.09 / 2008.02.10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6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lghong2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향가의 국어사적 의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향가의 개요
3. 해독과 관련된 연구 분야
4. 향찰 표기의 원리
5. 고대어의 어휘, 음운, 문법
6.결론

본문내용

고대 국어 연구에 있어 가장 힘든 부분은 차자표기로 이루어져 있어 그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향가 해석의 네 가지 원리를 간단하게 살펴 보면
①일자일음(一字一音)의 원리 ②훈주음종(訓主音從)의 기준 ③ 맥락일치의 기준 ④율조적 기준 등을 들 수 있다.
일자일음의 원리는 특히 음독자의 경우 같은 자가 같은 음으로 읽혀야 한다는 원리로 예를 들어 거음춘(去隱春)은 ‘니건 봄’이라기 보다는 ‘간 봄’으로 읽는 편이 나을 것이다. 또한 집음마(執音馬)는 ‘자며’ 라고 읽기 보다는 ‘자마’로 읽는 것이 더 타당하다.
훈주음종의 기준은 향가에 있어서의 표기의 기본 모델이라 할 수 있으며, ‘心音=마’, ‘慕理=그리-’와 같이 첫 자가 의미를 지시하고 다음 자가 그 형태의 말미를 시사해 주는 방식으로 된 표기를 말한다
따라서 특정 어구의 해독이 이 일반적 규범에 벗어난 것일 때 일단은 그 타당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물론 훈주음종의 규범에 예외가 없을 수는 없으나 이 규범에서 벗어난 해독은 달리 충분한 논리적 뒷받침이 서지 않는 한, 당시 사람들이 의도했던 내용이라는 보장은 될 수 없다.
예를 들어 ‘모죽지랑가’의 첫 구 ‘去隱春皆理米’에서 양주동이나 소창진평은 ‘개리미’를 ‘그리매’ 또는 ‘리매’로 해독하였지만 훈주음종의 기준에 따르면 ‘몯 오리매’ 로 해석된다.
맥락의 일치에 대한 고려는 비단 향가 연구에서만 논의될 것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해독의 성격을 지닌 작업에서라면 어디서나 통용되는 원칙으로 문맥에 맞지 않은 어형이나 의미가 우리들의 해독 내지 해석 과정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적가와 같이 결자가 많은 부분에서도 전후 문맥을 파악하여 결자를 보충할 수도 있다.
율조적 기준은 향가의 외형률에 의한 제한을 말하는 것인데, 주로 한 구의 음절수가 관계를 가진다.

참고문헌

<국어사개설> 이기문 태학사 1998
<향가와 고려가요> 김완진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
<향가 문학의 이론과 해석> 황패강 일지사 2001
<국어학발전사> 권재선 우골탑
<향가문학> 김준영 형설출판사

태그 향가, 국어, 신라, 향찰, 어휘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