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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원천 : Apollon & Dionysos ] 예술의 원천 : Apollon & Diony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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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리는 추악하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가 멸망하지 않도록 예술을 가지고 있다.” -니체-
예술의 원천은 두 神, “아폴론”과 “디오니소스”이다. 이 두 神속에서 예술의 가장 깊은 본질과 가장 높은 목표를 찾을 수 있다. 이 신들은 서로 다른 두 예술세계의 구체적인 대표자로서, 아폴로는 개별화의 원리를 밝혀주는 정령(精靈)이며 반면 디오니소스는 모든 개별화의 속박을 완전히 분해하여 사물의 가장 핵심에 이르는 길을 열어 밝힌다.
이 神들은 대립되는 양식으로 상호투쟁 속에서도 항상 함께 등장하며, 인간의 의지가 꽃피었던 절정의 순간에 예술 속에서 융해되어 나타난다. 예컨데 인간은 꿈과 도취 속에서 실존의 환희에 도달하게 된다. 모든 사람이 예술가로 존재하는 꿈세계의 가상이 조형예술의 아버지이다. 조형예술은 꿈과 유희이다. 예를 들면 대리석 덩어리로서의 입상은 현실적인 것이지만, 입상이 꿈의 형태로 가지는 현실성은 神의 살아 있는 인격이다.

디오니소스는 누구인가?
Dionysos Dionysos : 신화에서 보면, 술에 취하여 도취와 광란에 빠져 있는 Dionysos는 빛의 神, Apllon과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박해 당하고 수난 받으면서도, 승리를 거두는 자, 죽어서 다시금 소생하는 자로 간주. 따라서 生과 死를 일관하여 영원히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근원적 기운을 대표하는 神이다. 그래서 디오니소스적 예술이야말로 어떠한 파괴에도 굴복하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표현하는 예술이다.
는 혼란, 다산(多産), 도취의 神으로, 봄이면 다시 태어날 운명을 지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주재(主宰)하는 神이다. 그래서 Dionysos의 본성은 특히 지상의 삶과 연관되어 있다. Dionysos는 모든 식물의 생명을 대신하지만, 특히 포도나무와 그 과실인 포도가 바로 그의 식물이다.
Dionysos는 제우스와 사멸(死滅)적 존재인 세멜레(Semele)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통상 “사멸적 존재로부터 태어난 神”으로 인식된다. 그는 Hella(제우스의 아내)의 저주로 광기(狂氣)의 상태에서 사티로스의 무리를 이끌고 북아프리카와 소아시아를 배회하는 외래神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가 언젠가는 다시 태어나 광기로부터 해방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Dionysos는 “해방자”이다. 그는 자신으로부터 모든 것을 해방시키면서, 동시에 자신도 모든 구속, 종교, 도덕, 풍습 심지어 일상적인 일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모든 굴레에서 해방된다.
Dionysos 특성 : ① Dionysos는 지상의 생명을 주재(主宰)하는 神이다. ② Dionysos는 광기와 도취의 神이다. ③ Dionysos는 두 번 태어날 부재(不在)의 神이다.

아폴론은 누구인가?
제우스와 레토(Leto)여신의 아들로 태양, 궁술, 예언(신탁), 음악을 관장한 신이다. 레토가 임신을 했을 때, 헤라는 불안을 느꼈다. 왜냐하면 레토가 낳을 아들이 자신의 세력을 위축시키는데 앞장설 것을 직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라는 레토의 해산을 집요하게 방해하였다. 헤라의 박해를 피해 레토는 너무도 척박하여 아무 것도 없던 델로스(Delos)섬으로 피신하여 겨우 해산을 할 수 있었다.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태어난 아폴론은 태어난 지 하루 만에 건장한 젊은이로 자라나서 곧장 아버지 제우스를 찾아 올림포스를 방문하였다. 아버지는 자랑스러운 아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그를 올림포스의 제 2 인자로 인정하였다. 그는 아홉 명의 뮤즈들을 거느리고 음악, 무용, 지혜를 관장하며 세상을 다스리게 된 것이다.
Apollon은 빛 속에서 태어나고 빛 속에서 거주하는 빛의 神, 태양의 神이다. 정돈된 형태를 강조하는 神이며, 침묵 속에 인생을 다시 연기하는 형식으로서의 꿈을 옹호하는 神이다. 꿈의 세계에서 아름다운 가상은 그의 영역에 속하지만, 넘어서는 안 될 경계선이 있다. 그는 내재적으로 알맞은 경계지움, 격정으로부터의 자유, 조형神의 지혜와 안정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눈은 “태양과 같이” 고요해야 한다. 그래서 아폴론 “아름다움”, “젊음”을 부여 받아 모든 아름다운 것과 조화로운 것의 원인과 원리로서 인식된다.

Dionysos 축제
Dionysos 축제는 전형적인 그리스인의 종교축제다. 이 축제의 핵심은 과도한 성적 방종이었기에, 이로 인해 가족제도와 철저하게 지켜야만 할 금령(禁令)이 모두 파괴되었다. 그래서 축제 내내 모두가 환상적이며 도취적인 분위기 속에서 어떤 구속이나 강제가 없는 자유를 만끽했다. 여기서 천진난만한 자연人을 “봄의 충동”과 “도취의 환락”속에서 자기 자신마저도 망각한다. 절정의 순간에는 모든 “개별화의 원리”가 무너져, 주관적인 것은 완전히 사라진다. 이 때 자연은 자신의 최고 힘을 표현한다. Dionysos의 축제에서는 인간과 인간을 유대(紐帶)맺어 줄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을 화해시킨다. 이 때는 가장 광폭한 야수마저도 서로 친근해져, 표범과 호랑이들이 꽃으로 장식한 Dionysos의 마차를 이끈다. 인간 사이에 신분이 사라져, 노예는 자유人이 되고 귀족과 천민이 같은 바쿠스의 합창단원이 된다. 합창의 소리가 높아질 때, 마치 온 세상이 마법에 걸린 듯 하다. 인간은 자신이 마치 神된 듯 느낀다. 그는 꿈속에서 보았던 소요하는 神들처럼 그 자신도 도취되고 고양되어 소요한다. 인간과 자연이 화해축제를 벌이는 것이다. Dionysos의 추종자들, “메나드”(광란하는 자)들은 머리에 뱀을 두르고, 표범이 새겨든 주석 지팡이를 들고 디튀람부스Dithyrambus(酒神讚歌)를 부르며 광란한다. 메나드들은 山속에서 횃불을 높이 들고 격렬한 춤을 추면서 자기를 망각한다. 이 때 자신의 능력이 최고로 발휘된다.
Dionysos의 축제에서 사람들은 보다 거칠고 원시적인 삶을 동경했던 것 같다. 인간은 본성상 “非동물인 동시에 超동물”임을 일찍이 간파하고, 인간 내면에 깃든 거친 동물적 근성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 인간의 양면(兩面)성을 철저히 긍정하고자 했다. 그러나 이 축제의 밑바탕은 분명 자연적이고 동물적인 것이지만, 그 의식의 전반적인 성격은 소박한 감정을 회복한 예술적 기품과 아름다움을 묘사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이 축제는 인간 존재의 한계성을 초월하고자 하는 인간들의 열정적 표현이다.

태그 예술의 원천 : Apollon & Dionysos, 디오니소스, 아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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