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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파주 헤이리, 건축, 건축작품] 자연과 함께하는 예술 도시,헤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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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파주 헤이리, 건축, 건축작품] 자연과 함께하는 예술 도시,헤이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2007년 10월. 건축 작품의 창조적 이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파주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 찾아가기 결코 쉽지 않았지만 서울 내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하고 색다른 많은 건축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파주 헤이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그곳에 관한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게 약간의 도움이라도 될까 하는 마음에 사진을 포함한 자료들을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자연과 함께하는 예술 도시,헤이리

1. 글을 시작하며
2. 헤이리 탐방 기행
가. 헤이리를 들어서면서
나. 타잔&제인 K 갤러리
다. TOY MUSEUM
라. 집에 안갈래
마. 파주 영어 마을
바. 금산갤러리
사. 그 외 다양한 건축작품들 소개, 감상
3. 헤이리 탐방을 마치며.

본문내용

건축에 대해서 무지하게만 지내왔던 스스로였기에 헤이리와 출판 도시라는 이름을 들었었지만 거기가 어디지 라는 생각밖에 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간 수업을 들으면서 느꼈던 건축에 대한 작은 이해를 생각하면서 파주 헤이리를 향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자가차가 없던 나머지 합정동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 그곳에서 다시 200번 버스를 타고 헤이리라는 이름 모를 곳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헤이리를 알기에 앞서 파주 조차도 몰랐었기에 얼마나 가면 도착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파주는 결코 가까이에 있지 않았다. 후에 헤이리에 다녀오면서 느꼈던 아쉬움이기도 하지만 파주 헤이리는 서울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 찾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멀리 있었다. 멋진 건축의 미학을 가진 장소지만 자가 차량이 없는 사람들이 찾아가기에는 그 이름이 너무 떨어져 있었다.

2시간 반동안을 버스안에서 머무른 끝에 파주출판도시를 지나서 헤이리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출발하기전에만 해도 파주라는 하나의 도시안에 있었기에 출판 도시와 헤이리 모두를 돌아보고 와야지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출판도시와 헤이리 사이의 거리가 결코 가깝지 않음을 이동하면서 알 수 있었다. 모두 돌아봐야지라는 기대는 돌아오면서 시간이 되면 잠깐이라도 들러봐야겠다라는 작은 기대로 바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대는 아쉬움으로 바뀔 수 밖에 없었다. 헤이리의 규모가 생각 의외로 너무도 컸기에..

...이하 중략...

입구를 지나쳐 들어왔지만 서울 시내와 다르게 틈틈히 세워져 있는 건물들을 바라보며 느낀건 ‘똑같은게 하나도 없네’ 라는 느낌이었다. 공간의 미학이랄까 공간에다 여백을 놔둔듯한 사방을 살펴보며 파란 하늘의 자연에 파묻힌 헤이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오랜만에 보는 시원한 풍경이 그 곳에 펼쳐지고 있었다. 알지 못하는 그 공간들을 향해 또다른 발걸음을 옮겨갔다. 걸음을 옮기면서 처음 본 특별한 건축물의 이름은 ‘타잔 & 제인’. 정확한 명칭이 나타나 있지 않았기에 나중에 얻은 헤이리 전경 지도를 통해 다시금 회상하는 것이긴 하지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정글의 모습 같은 외형을 갖추고 있는 아래의 사진을 본다면 ‘아.. 이래서 타잔 & 제인 이구나’ 하는 생각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이하 중략...

헤이리에서는 똑같은 모양을 가진 건축물들을 찾을 수 없었다. 이 곳엘 가면 이런 디자인의 건물이 있고, 저 곳에 가면 또다른 디자인의 건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떻게 저런 모양으로 건물을 만들었을까. 저 건물의 용도는 뭘까 하는 생각이 이곳 저곳을 이동하는 내내 떠나지 않았다. 취림헌, 밤나무집, 정한숙 기념홀, 가을이네, 동화나라, 커뮤니티하우스 어느 하나도 심상치 않은 이름을 가진 건물들이 헤이리에 존재하고 있었고 그 기능들 역시도 똑같은 것들이 아닌 다양한 성격들을 지니고 있었다. 일상의 획일화된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 헤이리는 그렇게 존재하고 있었다.

...이하 중략...

태그 헤이리, 건축, 헤이리사진, 예술도시, 출판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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