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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영복교수의 석과불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절망이 곧 희망의 기회이다.”라는 신영복 교수의 말…
강의를 다 듣고서 아직까지도 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글귀이다. 절망이 희망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절망이 다가오는 순간 모든 사람들은 그 순간을 끝이라고 생각하지 기회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신영복 교수만은 그걸 희망의 기회라고 말했다.
들으면서 가장 감명 깊고, 제일 재미있던 부분이 있다면 그건 감나무를 들어 구절을 설명했을 때였다. 교수님은 “겨울의 입구에서 앙상한 가지로 서있는 나무는 비극의 표상이며 절망의 상징이지만 그 앙상한 가지 끝에 달려있는 빨간 감 한 개는 글자 그대로 ‘희망’입니다”라고 말했다.
절망의 상황에서 희망의 언어를 읽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제일 먼저 나무의 잎사귀를 뜯어야한다. 교수님은 그걸 엽락이라 설명하셨다.
엽락이란 말만 들으면 그 뜻이 너무 어려운데 잎사귀를 뜯는다라고 말하니 쉬운 뜻 하면서도 그래도 의미심장한 말 같이 들렸다.
신영복 교수는 “잎사귀를 뜯고 앙상한 줄기를 분명히 드러내 직시하듯, 거품을 떠내고 우리 사회의 경제적 구조, 정치적 구조, 문화적 작용 등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떨어진 잎사귀는 나무의 뿌리에 거름이 된다. 잎이 떨어져 뿌리를 거름하는 이치가 바로 절망의 언어를 희망의 언어로 바꾸어내는 거라고 말하였다.
자연의 이치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방법 같다고 생각했다. 어찌보면 당연한 자연의 이치지만 우린 무심코 지나가는 그런 현상들이다. 그걸 신영복 교수는 알고 있던 것이다. 절망 끝까지 가본 신영복 교수님은 그때 포기하지 않고 그걸 희망의 기회로 삼았기에 지금 이 자리에서 이렇게 멋지게 강연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한번 생각해 보았다.

태그 신영복, 교수, 석과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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