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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사회심리] 5.31 지방선거 유세와 사회심리학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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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심리] 5.31 지방선거 유세와 사회심리학적 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본론
(1) 권위 (Authority)
(2) 좋아함 (Liking/ Attraction)
(3) 사회적 증거 (social proof)
(4) 상호성 (Reciprocity)
(5) 일관성 (Consistency)
(6) 희소성 (Scarcity)
(7) 당의 브랜드화 (Party Image)
(8) 감정에의 호소 (Emotion)

3. 맺는 말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선거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회적 현상들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그룹이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주목한 부분은 후보자들이 어떠한 사회 심리학적 요소들을 사용하여 전략적으로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어필하고 설득하여 표를 얻었는가에 관한 부분이다. 먼저 대중을 설득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나누었다.
(1) Authority (2) Liking (3) Social Proof (4) Reciprocity (5) Consistency
(6) Scarcity (7) Party Image (8) Emotion
후보자들이 실질적으로 자신의 선거유세에 위의 사회심리학적 개념을 어떻게 적용하였는지 서울시장후보인 오세훈 후보와 강금실 후보에 주목하여 조사하여 보았다.


2. 본론

(1) 권위 (Authority)
후보자들이 시민들을 대표할 만한 권위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 할 때 시민들은 후보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그가 하는 말에 동감하게 되고 결국 그에게 표를 던지게 된다. 한 사람이 권위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데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신뢰성 (credibility)이다. 그 후보에게 신용이 가고 믿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신뢰성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확보할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후보가 그 분야에 전문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강금실과 오세훈 후보는 각각 오영식, 나경원이라는 대변인들을 내세웠다.

참고문헌

Myers, David G. Social Psychology. New York: Mcgraw-Hill, 2005
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태그 후보 강금실, 오세훈 선거, 이미지 사람, 서울 한나라당, 시장 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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