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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변산반도, 지리, 기행문] 변산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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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 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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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변산반도, 지리, 기행문] 변산반도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직접 쓴 기행문입니다.

본문내용

2006년 5월 26일...
변산반도를 향해 답사를 떠났다. 날씨가 아주 더운 것도 아니고, 흐린 것도 아니라 답사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다. 오후수업이 없는 관계로 학교에서 1시에 출발하였다. 지난번 1차 답사 때와는 달리 조금 먼 지역인 전라북도 여서 조금은 기대도 되고 설레었다. 대구의 화원IC를 지나 구마고속도로와 분기한 88고속도로는 대구의 남서방향으로 시멘트 포장에다 왕복 2차선 도로여서 교통량이 그리 많지 않았다. 출발한지 얼마나 지났을까? 2시간쯤 지나자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인 지리산을 지나게 되었고, 첫 번째 도착지인 담양의 ‘죽녹원’ 이라는 곳에 도착하였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위치한 이 곳은 죽제품 박물관을 비롯해 판매상가등을 갖추고 2003년 3월에 개관하였다. 크게 죽림욕 산책로, 생태 전시관, 정자 4동, 쉼터 4동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간단히 이곳을 소개하자면, 다른 고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담양에서만 할 수 있는 죽림욕이다. 도시에만 있다가 산속에 들어가면 머리가 맑아지고 심신이 안정되는 좋은 느낌.. 그런 삼림욕보다 훨씬 더 좋은 죽림욕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음이온이 많이 발생되어 혈액을 맑게 하고, 저항력도 증가시키며, 자율신경계를 인체에 유익하게 조절하고, 공기정화력도 탁월하고, 살균력도 아주 좋다. 물론 음이온은 대나무숲 뿐만 아니라 일반 숲에서도 많이 발생이 되는데, 특히 물과 나무가 만나면 음이온이 보통 숲보다 10배나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뇌파의 활동이 완화되고, 알파파가 폭발적으로 생산이 되는 알파상태로 만들어 준다. 마지막으로 산소가 많이 나오고 여름에는 아주 시원하다. 대숲은 밖의 온도보다 4-7도 정도 낮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산소 발생량이 높기 때문이다.

< 담양 죽녹원 입구에서...>

< 죽녹원에 대나무 숲 속 모습 >


< 운수대통길에서... >

< 죽녹원 운수대통길 >


이 곳을 처음에 들어서니 야트막한 길을 오르니 대나무가 둘러싸고 있는 탁 트인 광장이 펼쳐졌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편안하고 심신이 안정되는 듯한 아주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조금더 올라가니 옛 선조들이 즐겨했던 투호놀이, 좁다란 대나무 구멍에 동전이 들어가면 1년 내내 운이 좋다는 운수대통의 길이 나왔다. 거기서 옛 선조들이 즐기던 투호놀이를 직접 체험해보았는데 다 들어가서 기분이 좋았다. 조금더 걸어가니 영화 알포인트의 촬영장소가 나왔다.
이 영화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곳이 영화 촬영지라니 너무 신기하였다. 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운수대통의 길을 지나 샛길을 지나서 사랑이 변치 않는 길로 걸어갔다. 조금 걷다보니 아름다운 폭포가 나왔다. 여기 배경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도 찍고 쉬다가 죽마고우의 길로 향하였다. 다시 한번 친구와의 소중한 우정을 되새기며, 다음 목적지로 향하였다. 시간이 많지 않아 철학자의 길, 선비의 길까지 다 돌아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태그 기행문, 변산반도, 이순신, 마이산,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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