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

이전

  • 1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
  • 2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2
  • 3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3
  • 4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4
  • 5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5
  • 6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6
  • 7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7
  • 8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8
  • 9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9
  • 10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0
  • 11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1
  • 12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2
  • 13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3
  • 14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4
  • 15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15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교육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75654)

구매가격
1,800원 할인쿠폰1,620원
등록/수정
2007.08.30 / 2007.08.31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15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acheulean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교과교육] 국어과 교육의 흐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제1절 국어에 대한 인식과 국어 교과의 성립
제2절 일제강점기의 국어과 교육
제3절 건국 과도기의 국어과 교육
제4절 교육과정 이후의 국어과 교육

본문내용

제1절 국어에 대한 인식과 국어 교과의 성립

1. 국어에 대한 인식

1) 국어의 존재 인식
갑오개혁 이전에는 순수한 의미에서의 국어 교육이 진행되었다고 보기가 어렵다. 그 당시까지의 교육은 한문 학습과 역관들을 대상으로 외국어의 학습이 중심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교육상황 속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는 말과 글이 존재했음을 인식하고 있었다. 다음과 같은 자료에서 그러한 인식이 곳곳에 드러난다.


가. 신라왕의 칭호는 거서간(居西干), 차차웅(次次雄)이 하나씩이고 니사금(尼師今)이 16명이며 마립간이 4명이다. 그런데 나말(羅末) 최치원의 <제왕운기(帝王韻紀)>에는 모두 왕이라 칭하고 거서간 등의 명칭은 쓰지 않았다. 이것은 그 칭호가 야비(野鄙)하여 그렇게 부르지 못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신라의 사실을 기록함에 있어서 그러한 방언(方言)을 그대로 남겨 두는 것이 옳을 것이다. (<삼국사기> 권4 지증마립간 원년 ‘론’을 옮김)

나.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쌔 .... (<훈민정음언해>)

다. 사람의 마음이 입으로 나오면 말이 되고, 말에 가락이 붙으면 가시문부(歌詩文賦)가 된다. 사방의 말이 비록 같지 않으나, 진실로 말 잘하는 사람이 있어 각각 그 말에 따라서 가락을 붙이면 곧 족히 천지를 움직이며 귀신에도 통할 수 있는 것이니, 이것은 오직 중국에만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김만중<서포만필>에서)

참고문헌

허재영,. 국어과 교육의 이해와 탐색, 2006, 박이정
최영환, 국어교육학의 지향, 2006, 삼지원
최현섭 외, 국어교육학개론, 2005, 삼지원
박영목 외, 국어교육학원론, 2003, 박이정
최현섭 외, 국어교육학의 이론화 탐색, 1995, 일지사

태그 교육 교육과정, 국어 국어과, 조선어 과정, 교과 교과서 학교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