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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의 모순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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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의 모순점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임나일본부설의 모순점에 관해 자세하고 세밀하게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지난 학기 과제물 점수 20점 만점에 20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임나일본부설 관련 레포트를 작성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광개토태왕의 비문으로 바라본 임나일본부설
2.가야 그 잃어버린 역사의 고리에 대하여
3.가야와 임나는 동일 국 인가?

Ⅲ. 결 론

- 참 고 문 헌 -

본문내용

Ⅲ. 결론

이제껏 나는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의 논리적 허구성을 짚어 왔다. 그들이 임나일본부설에 사료적 근거로 삼았던 광개토태왕비의 신묘년 기사의 내용의 허구성과 그들이 말하는 침략의 전초기지로 서의 가야가 당시 그들의 야마토 정권과 비교 했을 때 터무니없이 강했다는 점을 짚어보았고, 마지막으로는 임나와 가야가 동일 국이 아닌 개별 된 정치세력이라는 세 가지 근거로 임나일본부설의 근거와 유지 자체의 허구성을 짚었던 것이다.
사실 나는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을 짚어 보는 데에는 첫 번째로 내가 내새웠던 근거인 광개토태왕비의 병신년 기사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임나일본부설 이라는 것 자체가 검증된 사료적 근거로는 광개토태왕비의 신묘년 기사외에는 찾을 수 가 없기에 이러한 신묘년 기사에 이어지는 병신년 기사의 내용만으로도 그들이 말하는 한반도 남부의 200년 통치는 6년으로 단축 될 수 있으며 그것만으로도 그들의 주장을 허구로 돌리기는 충분하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글을 준비하며 나는 이러한 사고가 얼마나 안일했던가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비록 6년 이라하지만 사학도로서 단 하루의 역사라도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자 했던 것 은 용납 되어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으며 직접 김해를 둘러보고 가야의 높은 수준의 철기문화를 본 나로서는 6년이 아닌 단 6시간이라도 가야가 일본의 지배 하에 놓였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확신 할 수밖에 없었다.

참고문헌

이성시․박경희『만들어진 고대』 삼인출판산 2002
최재석 『일본 고대사의 진실』 일지사 1998
윤명철 『바닷길은 문화의 고속도로 였다』 사계절 출판사 2000
임길채 『일본고대국가의 형성과 칠지도의 비밀』 범우사 2002
윤내현 『한국 열국사 연구』 지식산업사 1998
임병주 『삼국왕조 실록』 도서출판 들녘 1998

태그 임나일본부, 임나일본부설, 임나일본, 임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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