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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마루 밑 바로우어즈>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들어가며
2.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눈
3.작품 속 인물들의 특징
4.현실과 맞물려 있는 작품의 배경
5.나오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우리는 어렸을 때 우리보다 작은 사람들이 어딘가에 살지 않을까? 작은 요정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곤 한다. <마루 밑 바로우어즈>의 작가 메리 노튼 역시 방 안에서 공상을 즐기며 만약 인간과 똑같은 작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그리고 집 안에서 바늘과 우표 같은 것이 자꾸 없어지는 건 그들이 그 물건을 가져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빠지곤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자유를 침해받게 되자 노튼은 이런 시대상을 반영하여 지하에서 살고 있는 작은 사람들 ‘바로우어즈’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2.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눈
호밀리, 팟, 그리고 그들의 딸 아리에티는 한적한 소피 대고모네 부엌 마루바닥 밑에 사는 바로우어즈들이다. 바로우어즈는 생김새도, 사는 방법도, 입는 것도, 먹는 것도 사람과 똑같은 대신, 연필만큼 아주 작은 종족이다. 이들은 부엌 수도관에 구멍을 뚫어 물을 훔치고, 거실이나 응접실 장식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훔치고, 부엌에서 먹을 걸 훔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절대 훔친다는 표현을 쓰면 안 된다. 훔치는 것이 아니라 빌리는 것일 뿐이다. 극 중 바로우어즈의 한 사람인 어머니 호밀리에 의하면 인간들에게 들키지 않고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빌려 오는 일'은 기술이 필요한, 일종의 예술 같은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들에게 빌리는 것은 곧 생존과 연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먹을 것, 입을 것, 집안을 꾸밀 것들 대부분을 인간들의 물건 중에서 빌려 간다. 따라서 자신들을 죽일 수도 있는 인간에게 들킬지도 모르는 위태로운 생활의 연속이다. 그들의 ‘빌리는 일’은 매우 위험하다.

참고문헌

「마루 밑 바로우어즈」
메리 노튼 글 / 베스크러시, 조크러시 그림
손영미 옮김

태그 메리노튼, 시공주니어, 안네, 호밀리, 아르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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