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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호텔경영]특급 호텔 견학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롯데 호텔, 프레지던트, 조선 호텔, 서울 프라자 호텔,
코리아나 호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을 다녀와서 감상을 적은 적입니다.

목차

특급 호텔을 가다.
1. 롯데 (Lotte Hotel), 프레지던트 (President Hotel), 조선 호텔 (Westin Chosun)
2. 서울 프라자 호텔(Seoul Plaza Hotel)
3. 코리아나 호텔(Koreana Hotel)
4.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Millennium Seoul Hilton)
내가 가야하는 길...

본문내용

특급 호텔을 가다. 수업이 끝나고 학교를 나선 우리는 시청으로 향했다. 우선 한국관광공사를 먼저 들르기로 했다. 종각역에서 내려 걷기를 10여분, 내 눈앞에는 거대한 빌딩이 서있었다. 사실 난 처음으로 관광공사를 와봤다.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관광공사는 높아야 5층 정도 되는 건물에 주변에 나무가 많고 운치 있는, 그러니까 시청정도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높게 솟은 현대식 건물들 사이에 당당히 자리 잡은 고층 빌딩의 모습으로 내 눈앞에 나타났다. 아쉽게도 퇴근시간이 지난 후 라서 외관의 모습과 지하에 있는 관광박물관의 외형만 관찰하고 배치되 있는 팜플렛을 수거해 오는 것에 만족해야만 했다. 1. 롯데 (Lotte Hotel), 프레지던트 (President Hotel), 조선 호텔 (Westin Chosun) 관광공사에서 시청까지 가는 길은 너무 추웠다. 그날따라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내려가 꽤 추운 날씨에서 우리는 호텔을 찾아 다녀야만했다. 차갑게 얼어있는 몸을 녹이기 위해 우리가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그 이름도 유명한󰡐롯데 호텔󰡑이었다. 명동을 자주 가보고 명동 롯데 백화점도 몇 번인가 가봤지만 바로 그 옆에 있는 롯데 호텔은 처음으로 가봤다. 아니 그곳에 롯데 호텔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관광에 대해 무관심 했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롯데 호텔은 그 명성답게 너무나 호화로웠다. 다소 혼잡한 차량으로 인해 어지러웠던 정문과는 달리 로비의 모습은 고요하고도 적막하기까지 했다. 기죽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절로 숙연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프론트에 가서 brochure를 얻을 수 없는지 물어봤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없다󰡑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는지 현재 남아있는 영어 brochure가 없고 재판되려면 한 달 이상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었다. 물론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지만 자격지심에서인지 난 왠지 우리를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 생각한 것이지만 한글도 아닌 영문 brochure가 없다면 최단시간에 비치를 해놓아야 외국인 관광객에게 빠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명동이 일본인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하지만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다. 따라서 한 달 이상이나 걸린다는 말은 조금 어패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특급 호텔을 가다.

수업이 끝나고 학교를 나선 우리는 시청으로 향했다. 우선 한국관광공사를 먼저 들르기로 했다. 종각역에서 내려 걷기를 10여분, 내 눈앞에는 거대한 빌딩이 서있었다. 사실 난 처음으로 관광공사를 와봤다.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관광공사는 높아야 5층 정도 되는 건물에 주변에 나무가 많고 운치 있는, 그러니까 시청정도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높게 솟은 현대식 건물들 사이에 당당히 자리 잡은 고층 빌딩의 모습으로 내 눈앞에 나타났다. 아쉽게도 퇴근시간이 지난 후 라서 외관의 모습과 지하에 있는 관광박물관의 외형만 관찰하고 배치되 있는 팜플렛을 수거해 오는 것에 만족해야만 했다.

1. 롯데 (Lotte Hotel), 프레지던트 (President Hotel), 조선 호텔 (Westin Chosun)

관광공사에서 시청까지 가는 길은 너무 추웠다. 그날따라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이 내려가 꽤 추운 날씨에서 우리는 호텔을 찾아 다녀야만했다. 차갑게 얼어있는 몸을 녹이기 위해 우리가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그 이름도 유명한󰡐롯데 호텔󰡑이었다. 명동을 자주 가보고 명동 롯데 백화점도 몇 번인가 가봤지만 바로 그 옆에 있는 롯데 호텔은 처음으로 가봤다. 아니 그곳에 롯데 호텔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관광에 대해 무관심 했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롯데 호텔은 그 명성답게 너무나 호화로웠다. 다소 혼잡한 차량으로 인해 어지러웠던 정문과는 달리 로비의 모습은 고요하고도 적막하기까지 했다. 기죽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절로 숙연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프론트에 가서 brochure를 얻을 수 없는지 물어봤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없다󰡑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는지 현재 남아있는 영어 brochure가 없고 재판되려면 한 달 이상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었다. 물론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지만 자격지심에서인지 난 왠지 우리를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 생각한 것이지만 한글도 아닌 영문 brochure가 없다면 최단시간에 비치를 해놓아야 외국인 관광객에게 빠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명동이 일본인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하지만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다. 따라서 한 달 이상이나 걸린다는 말은 조금 어패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태그 호텔견학, 견학감상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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