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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설] 규염객전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

본문내용

虯髥客傳


隋煬帝之幸江都也,命司空楊素守西京。素驕貴,又以時亂,天下之權重望崇者,莫我若也,奢貴自奉,禮異人臣。每公卿入言,賓客上謁,未嘗不踞牀而見,令美人捧出。侍婢羅列,頗僭于上。末年愈甚,無復知所負荷, 有扶危持顚之心。一日,衛公李靖以布衣來謁,獻奇策。素亦踞見。公前揖曰:“天下方亂,英雄競起。公爲帝室重臣,須以收羅豪傑爲心,不宜踞見賓客。” 素斂容而起,謝公,與語,大悅,收其策而退。當公之騁辯也,一妓有殊色,執紅拂,立于前,獨目公。公旣去,而執拂者臨 軒指吏曰:“問去者處士第幾住何處?”公具以對。妓誦而去。公歸逆旅。其夜五更初,忽聞叩門而聲低者,公起問焉乃紫衣戴帽人,杖揭一囊。公問誰,曰:“妾,楊家之紅拂妓也。”公遽延入。脫衣去帽,乃十八九佳麗人也。素面晝衣而拜。公驚答拜。曰:“妾侍楊司空久,閱天下之人多矣,無如公者。絲蘿非獨生,願托喬木,故來奔耳。”公曰:“楊司空權重京師,如何?”曰:“彼屍居余氣,不足畏也。諸妓知其無成,去者衆矣。彼亦不甚逐也.計之詳矣,幸無疑焉。”問其姓。曰:“張。"問其伯仲之次,曰:“最長。"觀其肌膚,儀狀,言詞,氣性,眞天人也。公不自意獲之,益喜愈懼,

태그 소설, 원문해석,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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