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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컴퓨터공학] [book-review][북리뷰]심리학의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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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0 /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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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컴퓨터공학] [book-review][북리뷰]심리학의오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A4 2장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인간 행동과 의식에 관한 정보는 인간 행동을 설명하고 예측하여 통제하는데 사용되어지지만 우리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지식이 심리학이라고 전제하고 있다. 심리학이라고 한다면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는 수 없이 많은 심리테스트 프로그램도 많으며 서점에서도 심리학에 관한 책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심리학 분야가 알려져 있지 않다고 얘기하고 있다. 대중매체를 통해 전달되고 있는 심리학적인 지식이라는 것은 대체로 착각이라고 말하며 이 지식들은 심리학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솔직히 확실하지 않는 지식이 학문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심리학이라는 지식들은 대체로 부적확하거나 확실하지 않은 것, 일종의 재미삼아 즐기는 수준의 정보밖에 되지 않는 거같다. 지금 교양과목으로 심리학에 대해 듣고 있지만 심리학도 하나의 학문이자 하나의 과학이다. 과학이라는 것은 증명되지 않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심리테스트. 이것은 결코 정확하지 않다. 그저 엇비슷할 뿐이다. 이것을 과학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제대로 밝혀진 심리학이라면 정확하게 맞아 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 책은 사이비과학이라고 하면서 점성술, 심령외과수술, 속독법, 바이오리듬, 역치하 자조테이프 subliminal self-gelp tape, 영혼 탐정 등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심리학의 특징성을 강조하고 있다.

태그 심리학, 오해, 심리학의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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