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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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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어린 시절 및 또래 관계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상담이론 시간에 과제로 내준 나의 어린 시절 및 또래 관계에 대하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본문내용

** 나의 어린 시절 및 또래 관계에 대하여

나의 어린 시절이라 하면 언제쯤일까? 지금도 어리긴 하지만 지금보다 더 어린 유치원 때, 초등학교 때일 것이다.
나의 성격은 조용하고 내성적이다. 어린 시절의 유치원이나 학교에선 선생님 눈에 띄지 않고, 그저 학교만 조용히 왔다가는 그런 아이였다.
큰 문제 하나 일으키지 않고, 그냥 여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는 나였다. 너무 조용해서 초등학교 시절 교회를 다녔을 때 목사님 아들이랑 친구였었는데, 그때 집에 가면 내가 들어온 줄도 모를 정도로 난 말이 없었고, 조용히 다녔었다.
집에서도 난 부모님이 묻는 말 에만 대답하고, 심부름 같은걸 마다하지 않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타입이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나를 별로 혼내지 않으셨지만, 가끔가다 잘못을 저지르면 호되게 혼나기도 했다.
어렸을 땐 엄마가 무지 무서우셨다. 아버지는 자상하시고 개방적이셨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않으셨다. 아마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엄하게 하셨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맞은 적은 없지만 어머니한텐 많이 맞은 날이 많았다.
하루는 동생이랑 싸우다 코피를 낸 적이 있는데 그걸 동생이 일러서 된통 맞은 적이 있다. 또 하루는 동생이 귀찮게 해서 밀쳤더니, 머리에 피가 나서 엄청 맞았다. 항상 혼나는 날은 반성문을 썻다. 이러저러한 말들을 꾸며서 반성문 한 장을 꽉꽉 채우면 그제서 야 용서를 해주셨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오지만, 그땐 무지 심각했었다.(^^) 지금도 어머니가 소리를 지르면 깜짝깜짝 놀라지만 웃음을 유도해서 상황을 모면하는 편이다. 아버지는 지금도 개방적이시다. 내 동생은 아버지에게 맞은 적이 좀 많다.
하루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썻던 적이 있다. 아버지가 안 된다고 했지만 계속 떼를 썻는데, 그때 맞았다.
난 그걸 보고 아버지에게 떼를 쓰면 안 되는 걸 알았다. 또 하루는 영화를 보여 달라고 나와 동생이 말을 했는데 안 된다고 하셨다.


태그 나의 대인관계, 나의 어린시절, 나의 또래관계, 나의 친구,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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