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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 200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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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 영매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영화 - 영매를 보고나서 쓴 감상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본문내용

☙ 영화 “영매”를 보고 - 감동보다는 충격의 눈물!!

...........................그리고 영화를 보기 얼마 전에 안동의 탈춤 페스티벌에서 굿판을 실제로 보기도 했다. 때문에 극장을 들어서기 전에도 별다른 신비감이나 흥미가 없었다. 실제로 나는 무속을 믿거나 그것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경멸(?)하기까지 했다. 다만 친한 사람들과 같이 영화라는 것을 보는 것에 더욱 흥분되어 있었을 뿐이었다. 그랬던 내가 영화가 끝난 후 자리에서 한참을 일어나질 못했고 후에 일행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도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분간을 하지 못할 정도로 패닉 상태에 빠져 있었던 걸 보면 어느 정도의 충격을 받긴 받았던가 보다. 「죽은 자와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경외와 천대를 동시에 받으며 살아있으면서도 귀신에 더 가까운 취급을 받는 그들. 바로 영매(靈媒)다. 죽은 사람들의 메신저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을 지닌 영매들의 고단한 삶과 그들이 펼치는 굿판에 우리가 살아가며 서로에게 지운 상처와 한, 그리고 화해와 치유의 감동적인 드라마가 펼쳐진다.」 -영매 포스터 중-
영화에는 크게 나누어 3집안의 무당이 등장한다. 첫 번째로 등장하는 무당, 진도 씻김굿을 하는 당골 무당 채씨 4자매….이들은 큰언니부터 넷째 막내까지 모두 무당이다. 팔순을 바라보는 당골(세습무) 채정례는 악사인 남편과 함께 아직도 신을 모시고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진도를 들었다 놨다 할 만큼 굿을 잘 놓는 당골이었고 네 자매 모두 무업을 이어 받았지만 첫째와 셋째 언니는 벌써 고인이 되었고 지금은 중풍에 걸린 언니 채둔굴(83세)과 둘만 남았다. 그녀 역시 노환에 시달리는 몸이지만 아직도 동네의 크고 작은 씻김굿을 주재한다. 자신은 무업을 정해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을 견뎌왔지만 자식까지 이 빈한하고 천대받는 직업을 잇는 것이 두려워 8남매 모두 밖으로 내보냈는데 이제와선 세상이 좋아져 한 명이라도 가르칠걸 그랬다는 후회를 웃으며 말한다. 평생 하대를 받으며 고생스레 살아온 팔순 할머니의 예쁘게 다시 태어나서 가수를 하고 싶다는 소원은 순박하면서도 가슴 짠한 느낌을 전해준다. 촬영 막바지에는 언니 채둔굴이 사망하자 고생만 하며 외로운 말년을 보낸 언니를 위로하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손수 씻김굿을 준비한다. 이 장면은 감독이 말하는 영화에서....................................


참고문헌

영화 - 영매

태그 영화감상문, 감상문, 영매, 영매 영화감상문, 영매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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