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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프랑스 문화의 이해] 미셸 투르니에 - 환상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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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프랑스 문화의 이해] 미셸 투르니에 - 환상여행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미셸 투르니에 - 환상여행을 읽고서 쓴 감상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본문내용

☙ 미셸 투르니에 - 환상여행을 읽고....

.................................얇아서가 아니요, 책이 이해하기 쉬워서도 아니다. 그저 한편의 동화 같이 풀어놓은 성서에 나오는 동방박사에 관한 이야기에 푹 빠져 버렸기 때문이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읽었다. 그저 읽어야 되니까 하는 생각에 첫 장을 펼쳤다. 동화책에 나올법한 예쁜 그림에 먼저 눈이 갔다. 아마도 이 그림들이 내가 이 책을 쉽게 금방 읽어내려 갈 수 있었던 원인 중에 하나 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다음에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림과 어울리게 이야기 또한 참 순수했다. 성서에 나오는 동박박사들이 어떤 배경과 과정을 통해 갓 태어난 예수를 만나러 갔는지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는 동방박사에 대한 신화와 전설을 약간의 역사를 바탕에 두고 투르니에는 이 책에 자신만의 동방박사를 창조하고 그들의 운명과 성격을 자유롭게 창작해 새로운 동박박사 이야기를 만들어놓았다. 그리고 나는 그 투르니에의 동방박사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소설은 성경의 동방박사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며 80년에 발표된 『동방박사와 헤로데 대왕』을 미셸 투르니에가 읽기 쉽게 각색한 소설이다. 이 책의 줄거리에 대해 간다하게 소개하자면, 먼저 이 책의 첫 번째 등장인물은 메로에의 흑인 왕 가스파르이다. 그는 하늘에 나타난 혜성을 보고 그 혜성의 출현이 종대한 사건을 예고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곧 그 예견이 들어맞았다. 어느 날 가스파르는 시장에 나갔다가 처음 본 두명의 백인남매에게 흥미를 느끼고 그들을 사들인다. 하지만 곧 그는 백인 여자 발틴에게 호기심과 욕망을 느끼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가 남매라고 알고 있었던 두 백인남녀가 부둥켜안고 있는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질투심과 자신이 백인이 아니어서 발틴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한다. 그는 결국 자신이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생각에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혜성을 쫓아가길 결심하고 왕국을 떠난다. 그 여행길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니푸르의 왕 발타자르와 자신의 나라에서 쫓겨난 멜쉬오르 왕자를 만나 예루살렘에 입성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의 왕 헤로데 대왕을 만나 그의 권고로 유대인들의 왕이 될 신성한 아기 예수를 만나러 베들레헴에 가게 된다. 베들레헴에서 만난 아기 예수는 흑인의 모습으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가스파르를 맞이하고 그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이기적이고 독점적이며 육체적이고 파괴적인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기쁨과 행복을 주는 숭고한 사랑을 배운 것이다. 두 번째 등장인물인 니푸르의 왕 발타자르는 학문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발타자르는 그리스와 로마에서 예술품을 수집하고 박물관을 세웠지만, 십계명의 우상숭배 금지의 계율에 따라 형상을 증오하는 성직자들이 박물관을 약탈하고 예술품을 파괴해 버렸다. 그 흉악한 사건으로 상처 입은 왕은 궁전........................

참고문헌

환상여행
미셸 투르니에 | 이원복 역 | 소담출판사 |

태그 환상여행, 미셸 투르니에, 프랑스 문화, 프랑스 문학, 프랑스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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