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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풍수지리] 일본의 풍수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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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풍수지리] 일본의 풍수 침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일본의 풍수 침략에 대한 레포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본문내용

☙ 실생활 풍수지리와 전통문화
- 일본의 풍수 침략 -
일본의 풍수침략은 혈을 찌르기 위해 쇠말뚝을 박는 수법을 가장 많이 썼고, 이외에 도로나철로를 내면서 의도적으로 지맥을 끊었으며, 쇳물을 녹여 부었다. 뜸을 뜨기도 하였으며 (산꼭대기에 구덩이를 파고 며칠간 불을 놓아 뜸을 뜨거나 숯을 뜨기도 함), 숯을 묻었다.신성한 곳을 공원화했으며(창경궁과 전국 사직단의 공원화), 파괴하거나 폭파해 버린 것과(부여의 용머리를 파괴), 건물을 신축하는 등(총독부 건물이나 창경궁 장서각) 갖가지 수단을 동원했다. 지금부터 쇠말뚝을 빌어 이야기 해보자한다.일제 강점기 당시 민족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명산에 쇠말뚝을 박아 지맥을 끊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풍수설에 따라 명산에서 흘러나오는 지맥은 민족의 정기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는 그 한민족의 정기를 말살하려고 명산의 꼭대기에 쇠말뚝을 박아 넣어 지맥을 끊으려고 했다. 쇠말뚝은 지금도 각지의 산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내서 뽑아 버려 민족의 정기를 회복하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쇠말뚝이 있던 곳을 예로 들자면 경상북도 청도군에 있는 주구산에서 발견된 말뚝은 직경 4센티, 길이 1미터의 말뚝으로 1995년 2월 14일 현장에서 산신령을 진정시키는 고유제를 지낸 다음 한 시간 반을 걸려 뽑아냈다. 쇠말뚝의 아래에는 석회가루를 넣고 박아 넣어 뽑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한다. 이 현장의 지형은 풍수설에 의하면 갈용음수형을 한 명당에 해당하는데 연구가들은 "일제가 용의 코에 해당하는 곳에 말뚝을 박아 인재가 나오지 않도록 했다" 고 말하고 있다. 또한, 같은 경상북도의 포항시에 있는 용산에서도 일제가 산의 지세를 끊기 위해 박은 지맥 절단 쇠말뚝(직경 1.5센티, 길이 1.5미터) 두 개를 제거했는데, 이 현장의 지세는 용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고 쇠말뚝이 발견됐던 부분은 산세로부터 봐서 용의 등 척추에 해당하기 때문에 산의 정기를 끊어놓기 위해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들이 쇠말뚝을 박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다른 곳으로는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소재지 뒷산인 운수봉에서 발견한 쇠말뚝은 그 현장만 보면 별것이 아닌 것처럼 보일..................................


태그 풍수 침략, 일본의 풍수 침략, 실생활 풍수지리, 풍수지리, 일본의 침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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