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

이전

  • 1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1
  • 2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2
  • 3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3
  • 4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4
  • 5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5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독후감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57623)

구매가격
700원 할인쿠폰630원
등록/수정
2007.03.07 / 2007.03.08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5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pysrcn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동양의 삶과 지혜] 도덕경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빈 마음으로 읽는 노자 도덕경’을 읽고서 쓴 분석문이자 감상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목차

☙ 도덕경
1. 서언

2. 본문

3. 결언

본문내용

☙ 도덕경
1. 서언
道德經에 대한 여러 주석서가 있지만 문예출판사의 ‘빈 마음으로 읽는 노자 도덕경(2003.12.25)’을 읽었다. 처음 읽고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이 많이 모자람을 절감했다. 그 때마다 저자 김하풍의 쉬운 설명의 큰 도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독자의 머릿속에 든 온갖 개념들을 쫒아내고 빈 마음으로 읽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는 저자의 간단명료한 설득은 얼핏 보기에는 쉬운 일이나 머릿속을 먼저 비어야하는 어려움을 미리 생각하지 못한 탓으로 빈 마음의 상태에 이르기가 무척 힘들었다. 저자 김하풍은 1928년 함북 명천 출생으로 1955년 미국으로 건너가 크라크 대학과 보스턴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1970년대부터 禪 과 중국 고대 사상 연구에 전념하였다. 저자는 도덕경을 삶의 경전이라고 전제하고 이는 도덕경이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진리를 품고 있기 때문에 독자가 가진 관념의 세계를 떠나 삶을 직시하는 태도로 읽을 것을 제안하고 있다. 노자는 중국의 사상가, 道家의 시조이며 성은 李, 이름은 耳, 자는 聃이다. 楚나라 사람으로서 주나라의 守藏室의 관리로 근무하다 만년에 서쪽으로 가서 지방관의 청에 의해 道德經五千言을 썼다고 한다.
노자의 사상을 먼저 살펴보면, 장자는 지식적 有名界를 부정하고 초월하여 자연에 의해서 생멸하는 無名의 存在界를 발견하는데 그쳤으나, 노자는 무명의 존재가 유명의 현실존재로 자연 생성하는 길을 해명한다. 지식을 부정․초월하는 장자에서 일보 전진하여 노자는 지식을 형성하는 인간의식의 무명 속으로 들어간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생의 의욕에 얽매인 의식을 갖고 있으며 생의 의욕은 생의 수단으로서 감각을 가지고 이 감각은 물욕을 일으켜서 인간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망각하게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인간의 의욕은 無知를 知로 위장한 것에 불과하여 감각적 물욕은 의식의 핵이며 무지의 암흑으로서 玄 이라 하였다. 그러나 玄은 맹목적인 것으로서 자연적으로 발동하여 자기를 형성한다. 이 玄속에서 내동하는 자연성을 파악하는 방법은 玄속으로 들어가는 入玄이며 입현의 방법은 無思 無爲이다. 그러나 의식은 감각의 지배를 받아 자기의 무지를 위장하면서 까지 外物을 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入玄할 수 없다. 따라서 입현하기 위해서는 사유의 위장태도를 포기하고 무사 무위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무사무위의 입현이 정밀하면 할수록 자기의 체험은 깊고 자기의 자연성이 절로 나타난다고 보았다. 장자의 有名의 초월은 지식의 상대성의 자각이며 노자의 무사무위 무명의 초월은 존재의 상대적 반복성을 자각한 道反이니 존재의 생멸의 相互轉換의 가능성을 자각한 것이라 볼 수 있다. 儒家의 德 은 非禮 不義를 거부하는 意德이고 善이나 노자는 그 거부할 수 있는 근거를 이해하는 것이 知德이며 入玄의 德, 즉 玄德이라 한다. 非禮도 인간의 거부할 수 없는 본성이며 非禮하므로 禮를 요청하게 되는 것이니 이 요청도 역시 본성으로 본다. 거부된 不義나 非禮는 惡과 같이 보이나 실은 德이다. 獨善은 자기과시의 위장이므로 비덕으로 보고 不仁不義를 거부하고 否認하는 仁義는 무모한 僞正이고 가식이라 했다. 그리고 진정한 德인 無爲의 德을 실천하는 덕목이 慈儉勇의 三寶라고 했다. 인간성은 잔인하니까 자애를 요청하며 잔인의 克己에서만 자애가 생길 수 있다. 물욕은 소유욕이며 화려한 사치 욕이니 무위의 덕목은 그것을 자제하는 것이고 또한, 물욕은 독점지배욕으로서 과감한 침략을 욕구하니 이 침략성을 억제하는 용기가 참된 용기이며 不爭의 덕이라 했다. 형식적 덕치주의는 중앙집권적 통일국가형성에 불과하다고 본 노자는 小國寡民主義에 의해 정권간섭에서 벗어나려했다. 그리하여 나라의 임금도 위대하기는 하나 전제군주로서 보다는 무욕의 서민의 지도자로서 임금을 보고 침략전쟁을 부인하며 자위존립 상 부득이 방어에 한해서만 전쟁을 인정한다. 그는 人欲을 비판하고 인욕의 절제를 강조함으로써 탐욕에 찬 사회개조를 기도한 것이다.


참고문헌

빈 마음으로 읽는 노자 도덕경
김하풍 | 김하풍 역 | 문예출판사

태그 노자의 도덕경, 노자, 도덕경, 경전, 도덕경 감상문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