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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대중 음악의 이해] 현대 대중음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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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중 음악의 이해] 현대 대중음악의 현실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대중문화의 한 소재로서 대중음악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흐름과 음악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대중음악의 정체성, 대중음악의 변화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참고하셔서 좋은 점수 받으세여~~~~^^

목차

- 서론
주제 분석 및 연구 동기, 자료 정리 방법.

- 본론
대중문화인 대중음악의 영역, 대중음악의 쓰임새.

- 결론

본문내용

- 본론
대중문화인 대중음악의 영역, 대중음악의 쓰임새.
문화도 국력을 반영하는 상품이라고 한다.
문화는 이제 더 이상 고상한 취미의 대상이 아니다. 영화, 멀티미디어, 만화와 함께 음악도 국력을 반영하는 상품이다. 한때, ‘수출함이 살 길이다.’라는 말이 표어처럼 등장한 적이 있었다. 이것은 선박이나 자동차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문화상품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하지만, 문화상품은 일반 상품과는 달리 특별한 개성을 생명으로 하고 있다. 영국인들은 셰익스피어를 수출했고, 독일은 베토벤, 이탈리아는 베르디를 수출했따. 또, 인도인들은 타고르와 라비샹카를 수출했다. 한국음악의 국제적 위상은 세계 몇 위쯤 될까? 우리나라가 세계 시장에 내놓을 만한 경쟁력 있는 음악 상품은 과연 있는가?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 들어간 것처럼, 일본의 가라오케가 전 세계를 휩쓴 문화상품이 된 것처럼, 사물놀이가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가락이 될 가능성은 충분한가? 우선 연주 계를 살펴보면 음악의 본고장이라는 구미 각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출신의 음악가들이 있다. 일찍부터 바이올린 부문에서 정경화, 김영욱의 활약에 힘입어 장영주, 줄리엣 강, 줄리아 박, 제니퍼 고, 유니스 리 등 10대 연주자들이‘현악강국’의 명성을 유지시켜 주고 있다. 바이올린 부문 다음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분야는 성악이다. 메트로폴리탄과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프라노 홍혜경, 신영옥, 조수미를 비롯해 국제 규모의 유명 콩쿠르에 입상한 성악가들도 많다. 피아니스트 한동일, 백건우, 백혜선, 지휘자 정명훈, 함신익 등 세계에서 알아주는 연주자들이 얼마든지 있다. 지난 8월15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세계를 빛낸 한국음악인 대향연’을 보면서 해방 후 50년 동안 성장해 온 국내 음악계의 저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눈부신 경제성장 덕분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창작분야에 눈을 돌리면 문제는 심각하다. 국내 연주계가 창작음악에 대해 무시하는 경향 때문에 정상급 연주자들이 세계무대에서 연주할 창작곡이 거의 개발되어 있지 않다. 재독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을 빼놓으면 제대로 대접을 받고 있는 작품은 거의 없다 시피한 실정이다.
한국음악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우려면 연주력도 뒷받침 되어야겠지만 무엇보다도 창작음악에 대한 지원과 육성이 시급하다.독일음악이 세계를 정복한 것은 뛰어난 연주자들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바흐, 베토벤, 브람스, 슈만, 바그너 등 독일이 낳은 작곡가들이 남긴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널리 연주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소프라노 조수미가 연주회나 레코딩에서 한국가곡을 한두 곡이나마 포함시키고 있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다.


참고문헌

http://blog.naver.com/whitelove039/60006036937
http://cafe.naver.com/greenmusi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90
http://web.donga.ac.kr/swcho/Text/simpo01.hwp
http://k.daum.net/qna/kin/home/qdetail_view.html?boardid=M&qid=0A5WT
한국대중음악사- 이혜숙, 손우석
대중음악과 사회- 브라이언 롱허스트

태그 대중음악, 대중문화, 현대 대중음악, 대중, 음악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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