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신문방송] 사회적 태만

이전

  • 1신문방송  사회적 태만1
  • 2신문방송  사회적 태만2
  • 3신문방송  사회적 태만3
  • 4신문방송  사회적 태만4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사회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56660)

구매가격
600원 할인쿠폰540원
등록/수정
2007.02.27 / 2007.02.28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2002)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4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sunlegend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신문방송] 사회적 태만에 대한 자료입니다.

하고 싶은 말

설득커뮤니케이션 시간에
과제로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성적은 A+ 당당히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나 하나쯤이야.’ 개개인은 언제나 남들보다 앞서가기 위해, 조금이라도 성공하기 위해 앞만 보며 열심히 일하고, 공부한다. 그런데 무슨 일을 ‘함께’하게 된다면 나태해지고, 태만해져있는 개개인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일은 도대체 왜 벌어지는 것일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심리학자 링겔만은 일찍이 1920년대에 한 가지 실험을 한 적이 있었다.
링겔만은 독일인 근로자들에게 가능한 한 힘껏 줄을 당기라고 하고, 그들의 힘을 압력의 kg으로 측정했다. 참가자들의 수는 수시로 변했는데 때로는 혼자, 때로는 3인이나 8인 집단을 이루기도 했다. 상식적으로는 혼자일 때보다 팀의 일부일 때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예측되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다. 혼자서 당겼을 때, 사람들은 약 63kg이 평균 압력을 보였다. 3인 집단일 때 전체 압력은 160kg으로 1인당 53kg에 불과했고, 8인 집단일 때 더 심해서, 전체 압력은 248kg으로 증가했지만 1인당 압력이 31kg으로 감소하여 혼자서 했을 때보다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이처럼 혼자일 때보다 집단의 구성원일 때에 더 게을러지는 현상을 사회적 태만(social loating)이라고 한다. 특히 이렇게 집단상황에서의 사회적 일탈 현상을, 첫 연구자인 링겔만의 이름을 따서 '링겔만 효과(ringelmann effect)'라고도 한다.

참고문헌

김영석 설득커뮤니케이션

태그 링겔만 효과, 사회적 태만, 사회적 일탈, 무임승차

도움말

이 문서는 한글워디안, 한글2002 이상의 버전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