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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율곡의 심성론과 융의 정신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Ⅰ. 도입말
Ⅱ. 율곡의 철학사상
Ⅲ. 융의 정신구조
Ⅳ. 융의 정신구조와 율곡의 심성구조의 비교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도입말

한국에서의 유학은 性理學이라 불린다. 그것은 담론의 구성이 心性論에 집중되었기 때문이다. 성리학에서의 존재론이나 인식론은 우주론에서 출발한다. 우주론에서의 체는 陰陽이고 이치는 太極이라고 불린다. 태극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서 보편성, 원융성, 시공의 초월성 등의 진리나 변하지 않는 속성을 가지며, 특정 개인이나 사물에 국한되지 않는 것으로 개념화된다. 음양은 소위 형이하학적인 세계로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으며 변화의 속성을 갖는다. 우주론은 주로 태극과 음양의 선후를 정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주자는 태극이 음양을 낳는다는 태극우위설을 주장했고 이것은 그대로 퇴계에 의해 한국에서 수용된다. 화담은 적막무원한 음의 세계를 처음으로 보고 그속에서 생겨났다는 음양(기)우위설을 주장했다. 율곡의 경우, 태극과 음양이 처음부터 같이 있었으며 둘 중 어느 하나 없이는 다른 하나도 존재할 수 없다는 관점을 취한다. 심성론에서는 보편적 객관적 속성은 理로, 개체적, 제한적 시공의 제약을 받는 변화의 속성을 가진 것이 氣로 개념화 된다(엄격히 하면, 율곡의 기의 개념에서는 기가 발할 때 형기를 제거하면 이에 부합하는 기도 존재한다.). 마음(心)은 이러한 두 가지 서로 다른 성질인 이와 기로 구성되는데, 마음이 발하기 전의 상태를 性이라 하고 마음이 발한 후의 상태를 情이라 한다.
한국 성리학의 가장 빼어난 논쟁은 맹자의 四端(仁義禮智信)과 예기에서 나온 七情(喜·怒·哀·懼·愛·惡·欲), 즉 四端七情(사단칠정)에 대한 주해를 놓고 벌어진 퇴계와 고봉간의 담론이다. 이 담론에서 퇴계는 四端(사단)은 理에서 발하고 七情(칠정)은 氣에서 발한다는 주해를 달았으나 고봉은 사단과 칠정 모두가 정이며, 사단은 七情(칠정)중에서 본 받아야할 가치있는 것을 앞으로 빼 놓은 것이라 주장하였다. 율곡은 이 논쟁에서 고봉의 편에서 자기의 논을 펴게되는데 미발의 심은 性, 기발의 심을 情이라고 불렀다. 물론 性은 理氣로 구성되어 있고(여기서는 마음이 외물에 노출되기 전이므로 理의 성질을 갖는다.), 情도 理氣로 구성되어 있다. 율곡의 관점에서 보면, 마음이 외물에 반응할 때 개인적 形氣를 제거하느냐에 따라 人心과 道心이 결정된다. 즉, 외물에 마음이 노출될 때 理에 부합하게 개인의 氣가 발하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반면에 프로이드의 마음에서 껍질을 벗기면 理로 개념화 되는 동양과 달리 동물적 속성인 이드(id)가 나온다. 융의 마음의 구조는 집단무의식을 통해 개인의 병리나 정신구조에 유전이라는 특징을 부가함으로써 프로이드와는 공통적이면서도 다른 정신구조를 만들어낸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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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무의식 집단무의식, 개인 자기, 율곡 의식, 개인무의식 대한, 정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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