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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사] 저출산과 불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Ⅰ. 불임의 원인과 치료

1.원인
2. 치료

본론 Ⅱ. 불임부부, 그들의 말 못할 고통

본론 Ⅲ. 우리 정부와 외국 정부의 불임부부 지원 정책

본론 Ⅳ. 대책

결론

본문내용

서론

2005년 미국의 비영리 인구통계연구소인 인구조회국(PRB)이 발표한 ‘2005 세계 인구 통계표’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을 기준으로 한국 여성의 평균 출산율은 1.16명을 기록, PRB는 2050년쯤에는 2005년에 비해 12% 정도 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에도 한국의 출산율은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서 최근 정부는 저소득자 중심의 지원책과 다자녀를 위한 지원책, 그리고 근로여성을 위한 정책 등 저출산을 탈피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는데 절치부심하고 있다.
여기에서 잠시, 저출산의 원인을 생각해 보아야겠다. 2006년 10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기혼이며 이미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여성을 대상으로 더 이상 출산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유가 무엇인지를 묻는 설문을 실시하였다. 이 설문에 총 251명이 응답하였으며, 더 이상 출산을 원치 않는 가장 큰 이유가 경제적인 문제(49.8%, 125명)로 나타났다. 체력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0.3%(76명)로 2위, 경제적인 이유와 상관없이 현재의 아이만으로도 만족한다는 답변(12.7%, 32명)과 배우자의 반대 때문이라는 답변(2%, 5명)이 뒤를 이었다.
결국 돈과 체력적, 정신적 문제로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말인데 이것은 정부의 현 지원책이 이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2005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무려 64만 쌍의 불임부부가 존재한다는 점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 수치 역시 가임 여성을 15세에서 39세로 파악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고령 임신이 일반화되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생각하여 가임연령을 40세 이상으로 높일 경우에는 100만 쌍 이상의 불임부부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2003년의 임산부가 약 40만 명이었음을 생각할 때 이는 어마어마한 수치다. 불임이 출산율 저하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의료계에서는 1년간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갖고도 아이를 갖지 못하는 상태를 불임으로 정의한다. 그렇다면 불임의 원인과 치료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불임부부는 어떠한 고통을 겪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정부가 아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이 불임부부들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펴고 있으며, 다른 국가의 지원 정책은 어떤지 비교해보자.

태그 불임 불임부부, 인공수정 부부, 시험관 여성, 경우 년, 원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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