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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매스 미디어 사회학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평] 매스 미디어 사회학

본문내용

'1983년 어느 날 저녁에 앨라배마에서 벌어진 일이다. 실직한 어떤 떠돌이가 이에 대한 항의로 분신하겠다고 전화를 했다. TV기자는 경찰의 활약을 그린 일상적인 보도가 되리라고 예측하고 취재를 나가게 되었다. 경찰의 도착이 지연되었지만 기자는 자신의 예측원고를 굳게 믿고 카메라를 돌렸다. 그리고 그는 떠돌이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불길에 싸여 뛰어가는 모습을 찍게 되었다.'
불확실한 사건을 취재할 때, 기자들은 이 기사를 어떻게 전개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 원고를 그린다고 설명하면서 매스 미디어 사회학, 즉 본 책에서 들고 있는 예이다.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예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적어보라고 하면 서슴없이 위에 적은 예를 쓸 것이다. 왜냐면 위의 예는 TV를 보면서 갖게 되는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TV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기자들의, 혹은 카메라맨들의 행위에 대해 ‘왜 저럴까?’라는 의문을 자주 갖게 되었다. 작게는 동물농장에서 주인이 싫어할 만한 동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찍고만 있는 카메라맨의 행위 동물농장을 보면 주인이 나간 틈을 타 동물들이 휴지를 물어뜯거나, 벽을 물어뜯거나, 사료를 마구 집어 먹거나, 컵에 담긴 우유나 물을 쏟는 행위 같이 집안을 어지럽히는 동물들의 행위를 주인이 돌아온 후에 싫어할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찍고만 있는 것을 말한다.
에 대해, 크게는 위에 적은 예처럼 사람의 목숨이 걸린 사건일 때 인간으로서 경찰이 없는 상황에는 떠돌이의 자해를 막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돌리는 그러한 행위에 대해 TV 곳곳에서 자주 갖게 된 의문이었는데 그러한 의문이 책을 읽고 이해가 되었다. 기자들은 자신들의 시각을 자극해주는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미리 예측해 그들만의 예측원고를 만들게 되고 이러한 미디어 관행을 통해 수용 가능한 뉴스를 만드는 것이다.

참고문헌

▷ 한겨레 -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판 1면

▷ 조인스 - 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 한권으로 보는 해방 후 정치사, 김상웅, 가람기획
- 정원식 국무총리 사건

▷ 영화 ‘매드시티’, 미국, 드라마 ․ 스릴러, 1997

▷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P.R홍보론 수업자료
'미디어 관계 : Publicity', 박동진, 4주차
- Beanie Babies 사례

▷ 시사저널 홈페이지 - www.sisapress.com

▷ The sociology of news, Michael Schudson, 2003

태그 미디어 내용, 기자 오마이뉴스, 기사 언론, 오마이 뉴스 존트라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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