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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icon[독후감]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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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내용 요약
2. 감상평

본문내용

이순신은 어려서부터 동네 아이들과 함께 전쟁놀이를 즐겨했다. 그러한 이유로 무예를 닦아 서른 두 살때 (1576년 선조 9년) 봄에 식년무과에서 병과로 합격하여 여러 공직을 걷친 뒤 소년시절의 죽마지우인 우의정 유성룡의 천거로 46세에 전라좌수사로 임명되었다.
그러한 성장 과정이 후에 공의 성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제 본인은 ꡐ난중일기ꡑ를 통해 알 수 있는 충무공 이순신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한다. 우선 충무공은 매우 정의로운 인물이었다. 1580년(35세) 7월에 그는 만호로 보직되었으나, 강직하고 불의와 타협하기 않는 성품 탓으로 상관의 미움을 사서 1582년(37세)에 파면당했다. 이는 그가 자라온 집안의 가풍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러한 성격이 난중일기에서도 나타난다.
임진년 1월 16일에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다.
방답의 변선 군관과 색리들이 병선을 수선하지 않았기로 곤장을 때렸다. 이후 가수들도 역시 검칙하지 않았기를 이렇게 까지 했으니 해괴하기 이를 때 없었다. 제 한몸 살찌울 일만 하고 이런 일은 돌아보지 않으니 앞날들도 역시 짐작하겠다. 또한 갑오년 2월 16일을 살펴보자.
흥양이 암행어사의 비밀 장계 초안을 얻어가지고 와서 보이는 바, 임실, 이몽상, 무장 이춘길, 영암 김성헌, 낙안 신호는 파면하고 순천은 탐관오리로 논란하고 담양, 진언 조공근, 나주 이용순, 창평 백유황 수령들은 악행을 덮어주고 칭양하여 장계하였다. 임금을 속임이 여기까지 이르니 나랏일이 이러하고야 평정될 리가 만무하다. 우러러 탄식할 뿐이다. 또 해군 일족에 대충 징발하는 일과 장정 넷중에 둘은 전쟁에 나가야 한다는 일은 심히 그르다고 말했으니, 암행어사 유몽인은 국가의 위급함을 생각지 않고 다만 눈앞을 꾸며 갈것만 노력하고 남쪽 지방의 종작없는 소리만 믿으니, 나라를 그르치는 교활하고 간사한 말이 악목에 대한 진회와 다를것이 없다.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충무공은 항상 국가에 대하여 걱정을 하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매우 정의로은 인물이었다.
5월 4일 제1차 옥포 해전을 승리로 이끓어 낸데 이어 5월 29일 경상도에서 승첩하고, 6월 2일 당포에서 제2차 당포해전을 승리로 이끓었다. 그리고 제3차 한산도 대첩을 대승으로 거둔 뒤, 9월 1일 부산 앞 바다에서 제4차 부산 대승첩을 거두어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략의 능력이 일본의 침략 야욕을 한 풀 꺽어 놓았음을 부정 할 수 없다. 선조 26년때 역시 이순신 장군께선 수만석의 군량을 확보하고 전선을 만들며 각종 무기를 만들어 전쟁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었는데, 명나라 제독 이여송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후 이순신 장군에게 조정에선 전쟁의 승리에 모든 것을 걸고 삼도 수군 통제사라는 직위를 새로 만들어 8월 15일 공을 임명하여 삼도수군을 통제하게 했다. 갑오년인 선조 27년 명나라 장수들은 일반적으로 강화를 주장하고 싸움을 피하려고만 하였다. 더군다나 이순신 장군은 전염병으로 인해 10여일을 앓는등 자주 아팠으나 군무를 조금도 게을리 하지 않는등, 전염병으로 죽은 군사와 백성들의 시신을 거두어 장사를 지내어 주고 제문을 지어 위로해 주었다. 역시 인애와

태그 충무공, 이순신, 난중일기, 독후감,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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