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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학] 신학, 과학, 종교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개관
Ⅱ. 신학의 예정론
Ⅲ. 신학의 현주소
Ⅳ. 과학의 개념
Ⅴ. 과학과 종교
Ⅵ. 과학과 성경
Ⅶ. 과학의 자연발생설과 창조론

본문내용

오늘날 신학이라 하면 조직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 선교신학과 주경신학으로 크게 구분한다. 성경신학은 주경신학에 속하며 구약신학과 신약신학으로 나뉜다. 주경신학에는 이외에도 성경본문 석의, 강해와 성경 해석학 그리고 신구약 서론 등이 포함된다. 조직신학은 성경을 완성된 작품으로 보고 여러 중요한 교리들에 대하여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조직적으로 재정리하는 학문이다. 성경신학이 구속역사를 밟아가는 선이라고 하면 조직신학은 원이라 하겠다. 자유주의자들이 말하는 조직신학은 성경을 아는 자들의 철학적 사고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역사신학은 과거 기독교인들의 교회 역사를 다루는 학문이다. 성경신학적 입장에서 말한다면 그 당시에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 해석을 통하여 깨달은 진리를 어떻게 삶에 적용되었는가를 규명하는 학문이다. 실천신학은 성경의 해석을 현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다루는 학문이다. 선교신학은 성경해석 적용범위를 넓혀서 나로부터 이웃을 넘어 만민에게 어떻게 적용시켰으며 적용시킬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모든 분야는 성경을 어떻게 해석해서 삶에 적용했는가와 적용할 것인가가 결부되어 있다. 성경을 바로 이해해야 신학과 삶이 바를 수 있다. 신학의 알파와 오메가는 성경이다.

Ⅱ. 신학의 예정론

저런 사람 천당 보내주겠는데. 천당 보내주고 싶은데, 예? 예수 안 믿어도 참 착한 사람 있어요. 물론 하나님은 그 사람 천국 보내줄 수 없어요. 왜? 천국 갈 만큼 착한 일을 할 수는 없으니까. 사람들 보기는 선하지만 그것 가지고 천국 가는 건 아니잖아요. 또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요 나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교육을 받고 몇십년 교회다니고 주일도 안 빠지고 새벽기도 댕기고 헤, 연보도 잘 하고, 응, 착하게 살려고 하고, 사람들에게 믿음 좋다고 칭찬도 받고. 목사님은 아무개 집사님, 하나님 앞에 큰 상 받을 꺼라고 칭찬도 해 주시고. 그러면 겉으로는 뭘요 그러지만은 속으로는 그렇죠 나야 천국 큰 상 받을껍니다. 왜 스스로 믿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잖아요. 미안하지만 구원받기가 참 어렵습니다. 구원받기가 참 어려워요. 죄인인 걸 못 깨달아요. 교회 나가면서부터 착한 일만 배웠지 자기가 하나님 앞에 죄인인 것을 깨달은 일이 없어요. 그래서 스스로 자기는 벌써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또 말하기를 나는 만세전부터 하나님이 택했어. 저도 장로교에서 쭉 장로교 신학교 다니고 장로교 다녔어요. 장로교 교리중에 예정론이라는게 있는데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택한 사람은 다 믿게 되는데 교회에 나오는 것이 하나님께서 택한 증거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교회에 나오고 열심히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만세 전부터 나를 택했다는 증거다 그거에요. 그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자기를 택했다고 철통같이 믿고 앉았어도 거듭나지 않으면 그 사람 지옥입니다. 그걸 아셔야 돼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만세전부터 택하고 어떤 사람은 안 택하고, 택한 사람은 아무때 믿어도 믿고 안 택한 사람은 아무리 믿을려 해도 안 믿어지고. 그 이치에 맞아요? 성경에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는데, 예? 하나님이 안 택해 놓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한다든지. 그럼 모순이잫아요. 구원 받고 안 받는 것은 자기 개인 책임입니다. 예? 우리 개인 개인을 만세전부터 택한 일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성경에 만세전에 창세전에 예정했다는 것은 그런 뜻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성경을 잘못 이해해요. 저도 구원받은 이후에 예정론이 무엇인지 다 깨달았어요. 그걸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원도 받기 전에 만세전부터 딱 택했다는 것 믿고, 예정론 믿고, 응, 그리고 자기가 열심히 하는 그것 때문에 벌써 하나

태그 신학, 과학, 종교, 그리스도,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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