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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김시습의 금오신화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김시습의 생애
2. 금오신화 작품들의 성격과 작품 개관
1) 만복사저포기
2) 이생규장전
3) 취유부벽정기
4) 남염부주지
5) 용궁부연록
3. 감상평 및 소설사의 성과와 한계

본문내용

매월당 김시습은 신라시조 김알지의 후손이다. 선대에는 왕족들과 대문장가등의 화려한 가문이었으나 그는 한미한 하급 무관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외조부에게서 千字文을 배우고 2세에는 한문에 통하였으며, 3세에는 作詩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正俗」.「字說」.「小學」등을 배웠다. 5세 때에는 이웃에 사는 李季甸 의 문하에서 「中庸」.「大學」을 배우고, 세상에서 신동이란 칭호를 얻게 된다. 이 때 세종도 그를 불러 시험해 보고 부지런히 힘써 학업이 성취되길 기다리면 장차 大用하겠다고 하였다. 세종의 사랑과 격려를 받은 매월당은 그로부터 13세까지는 성균관 대사성 金伴의 문하에서 「詩經」.「書經」.「春秋」등을 배우고, 이후 國初師範之宗이라 일컫는 尹祥에게 나아가 「周易」.「禮記」 및 諸子百家를 두루 익혔다. 그러나 그가 15세 되던 해에 모친이 세상을 떠나 그는 학업을 중단하고 외가인 강릉에 가서 守墳하던 중 외숙모마저 기세하여 서울로 돌아온다. 당시 그의 부친은 중병으로 말미암아 가사를 돌보지 못할 지경이었다. 그런중에 그는 계모를 맞이하였고, 이어 훈련원 都正 南孝禮의 딸을 맞아 장가를 들었으나 그의 앞길은 점차 어두워만 갔다. 이때 그는 집을 떠나 삼각산 重興寺로 들어가 공부하였으나, 단종 즉위를 축하하는 增廣試에 응하여 낙방하고 말았다. 그후 다시 과거를 준비하던 중, 수양대군이 대권을 잡았다는 소문을 듣고는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 전국으로 방랑의 길을 떠난다. 이는 그의 공부와 정치철학이 설 자리를 잃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송도와 관서 지방을 유람하고, 이어 관도 지방을 거쳐 호남지방에 이르게 된다. 10여년간의 마지막 방랑지인 호남에서 그는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다. 그때 그는 책을 사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효령대군의 권에 못이겨 잠시 새조의 불경언해 사업을 돕기도 했으나, 31세 되던해 봄에 그는 경주 남산에 金鰲山室을 복축하고 거기에 정착한다. 세월이 흘러 세조와 예종의 2대가 바뀌고 성종이 無斷信佛의 폐단을 개혁하고 崇儒文治를 표방하며 널리 인재를 구하였다. 20년이나 그날을 기다렸던 매월당은 기대감으로 상경하지만 때는 왔지만, 세상이 변해있고 자신이 늙어 있음을 발견하다. 다시 10여년간 방랑 생활을 시작하며, 서울주변에서 풍자적 생활을 하며 일반인들에게 奇人狂僧으로 비쳐진다. 그러다가 그는 47세 되는 성종12년에 머리를 기르고 고기를 먹기 시작하여 그의 조부에게 제문을 지어올려 前罪를 뉘우치고 安氏여자를 娶妻하여 완전히 환속하고 말았다. 그러나 결혼후 얼마가지 않아 그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국가적으로는 운씨폐비의 의론이 일어나자, 그는 다시 世事에 뜻이 없어지고 말았다. 그후 그의 나이 49세 되던해 그는 세속을 떨쳐버리고 다시 物外禪門으로 방랑의 길을 떠난다. 이후 10년간 物外閑人으로 지내다가, 그의 마지막 안식처였던 鴻山 無量寺 禪房에서 59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다.

태그 김시습, 금오신화, 독후감, 독서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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