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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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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심훈의 상록수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내용 요약
2. 감상평

본문내용

1. 내용 요약

청석골의 채영신과 한곡리의 박동현은 어느 신문사 주최 계몽 운동에 참여 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서로 가슴 졸이며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서로의 형편상 3년이란 기한을 두고 그 뒤에 결혼할 것을 다짐하고 각자 농촌 계몽 운동에 앞장선다.
그러나 여러 수많은 어려움이 그들에게 장애물로 다가온다. 어느 날 끼니로 묵은 보리로 겨우 하루하루 한곡리를 신병 요양차 영신이가 찾아오면서 그들의 운동과 사랑은 본격적으로 무르익는다. 청년회원들이 모여서 마을 회관 건립을 위한 기틀 마련 일을 하며 그들이 먹는 식사는 요즘 우리의 식단과 비교도 안되지만 나의 군침을 돌게 하는 그런 먹성들이었고 가슴 졸이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동혁과 영신의 사랑은 내가 가슴이 탈 정도로 애절하였다.
청석골에서의 영신은 한글강습소를 예배당을 빌려 운영하는데 주재소의 간섭으로 여러 가지 가슴 아픈 일들을 겪는다. 배우려고 하는 아이들을 형편상 가르칠 수 없는 입장에선 영신은 무척이나 힘들어했다.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 영신에게 매달릴 때는 나도 눈물이 핑 돌았다. 불쌍한 아이들을 내칠 수 없어 영신은 배움의 터전 집을 짓기 위해 기부금을 모으러 다녔다. 그러다 또 주재소에 끌려가 일주일이나 감금까지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동혁은 한곡리 한복판에다 커다란 마을회관을 짓고 영신은 청석골에다. 청석학원을 지었다. 학원 낙성식 날 영신은 쓰러진다. 맹장염으로 수술까지 하고 건강이 많이 약해진다. 동혁도 한곡리의 기천이라는 사람의 농간으로 농촌운동에 어려움을 겪는다. 회장직까지 뺏기고 동생의 방화로 인해 경찰서에 갇히게 된다. 그 와중에 영신이는 멀리 일본에 유학 가서 각기 병이 악화되어 청석골로 돌아온다.
투병생활을 하면서 까지 농촌운동에 앞장선다. 그러다 영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보지도 못하고 각기병으로 결국 임종을 맞이하는 영신. 영신이 장례식 때 겨우 형무소에서 나오는 동혁 영신의 관을 붙잡고 통곡할 때는 너무 가슴아파서 나도 울었다. 한참 울고 나니 눈이 퉁퉁 부었다. 가슴아프다. 동혁은 영신의 관 앞에서 평생을 농촌 사업에만 전념하겠다고 맹세한다.

태그 심훈, 상록수, 독후감, 독서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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