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샵

fileicon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

이전

  • 1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1
  • 2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2
  • 3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3
  • 4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4
  • 5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5
  • 6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6
  • 7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7
  • 8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8
  • 9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9
  • 10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10

다음

  • 최대 100페이지까지 확대보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레포트 > 사회계열 > 자료상세보기 (자료번호:149618)

구매가격
1,700원 할인쿠폰1,530원
등록/수정
2006.12.21 / 2006.12.22
파일형식
fileiconhwp(아래아한글97) [무료뷰어다운]
페이지수
10페이지
자료평가
평가한 분이 없습니다.
등록자
next2004
  • 다운로드
  • 장바구니 담기

닫기

이전큰이미지 다음큰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신규가입 200원 적립! + 10% 할인쿠폰 3장지급! banner구매자료를 평가하면 현금처럼 3%지급!

소개글

앙토냉 아르토의 『잔혹연극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아르토의 『연극과 그 이중 (Theatre et son Double)』

1. 서문 - 연극과 문화

2. 연극과 페스트

3. 연출과 형이상학

4. 연금술적 연극

5. 발리 연극에 관해서

6. 동양연극과 서양연극

7. 걸작품과 결별하기

8. 연극과 잔혹성

9. 잔혹연극 - 첫 번째 선언문

10. 잔혹성에 관한 편지들

11. 언어에 관한 편지들

12. 잔혹연극의 두 번째 선언문

13. 감성운동

14. 두 개의 노트들

본문내용

아르토의 『연극과 그 이중 (Theatre et son Double)』

『연극과 그 이중 (Theatre et son Double)』은 아르토가 1948년 정신 요양소에서 죽기 전까지 1932-38년 사이에 자신의 연극관을 강연 혹은 원고를 통해 발표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극과 그 이중』을 통해 아르토의 연극관을 살펴보자.

1. 서문 - 연극과 문화

한계 지워지고 만들어진 것에 안주하는 문화를 통해 이룩된 문명은 너무나 답답하다. 문화는 뭔가 그것이 진실이 아닌데도 늘 그래 왔으니까 맹목적으로 인정한다. 그러한 그릇된 습관을 문화라는 권력으로 그럴싸하게 포장한다. 뭔가 캐내지 않고도 우리는 어떠한 그것이 잘 들어맞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아는 체 한다.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해석하고 자신들의 문화만 맞는 양 잘난 체 한다. 진정한 문화는 ‘그러했으니까 그러하자’가 아닌 ’‘열정과 힘에 의해서 움직이는 문화여야만 한다.’ 모든 사물 그리고 문화, 예술은 그림자를 소유하고 있다. 연극도 그림자를 소유한다. 연극의 그림자는 한계 지워지지 않아야 한다. 고정된 표현수단과 형식에서 탈피하여 모든 필요한 표현수단을 이용해서 연극은 만들어져야 한다고 아르토는 생각하는 듯 하다. 아르토의 글을 읽으며 많은 부분이 공감된다.


2. 연극과 페스트
연극과 페스트는 공통점이 많다. 전체에 영향을 주고 동일한 방법으로 이들을 전도시키므로 환각적이며, 전염병 적이다. 페스트는 잠재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폭발한다. 연극에도 페스트와 같이 그 무엇인지 모를 독 같은 것이 있다. 페스트는 잠자코 있는 잠재의 무질서한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다가 불현듯 가장 ‘극한적인 제스처’로 확대되고 연극도 마찬가지로 다른 하나의 제스처를 택하여 이를 최대한으로 밀고 나간다. 연극은 페스트와 같이 존재와 비존재 그리고 가능성과 이미 유형화 된 상태에 존재하는 것 사이의 연결을 재구성한다.페스트는 완전한 최고의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음이나 절대적인 정화 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연극도 파괴를 통해 획득하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에 페스트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인간 스스로 자신의 더러운 속성을 연극을 통해 발견하게 하여 자신 파괴를 통해 절대 적인 정화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1차 문헌
Antonin Artaud , 『잔혹연극론』, 박형섭 역, 서울: 현대미학사, 1994.
Antonin Artaud , <첸시 가>, 한규용 역.

* 2 차 문 헌
Christopher Innes, 『아방가르드 연극의 흐름』, 김미혜 역, 서울: 현대 미학사, 1997.
Manfred Brauneck ,『20세기 연극』, 김미혜, 이경미 역, 서울: 연극과 인간, 2000.
마가렛 크로이든, 『20세기 실험극』, 송혜숙 역, 서울: 현대 미학사, 1994.
알프레드 시몽, 『기호와 몽상』, 박형섭 역, 서울: 동문전, 1999.
신현숙, 『20세기 프랑스 연극』, 서울: 문학과 지성사, 1997.

태그 연극 아르토, 잔혹 잔혹성, 발리연극 모, 이미지 서양연극 잔혹연극

자료평가

아직 평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 img

    저작권 관련 사항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레포트샵은 보증하지 아니하 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의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됩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 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